친한 지명 키방매니저가 있어여. 지난주에 한떡 끝나고 슬쩍 요즘은 친한 지명오빠야들 많이와?~ 하고 물어봤는데 또 눈치랑 승질머리는 있어가꼬 궁금하냐고 알려줄까 막 그래여 ㅎㅎ 실재로 지난번에도 이런예기가 나왔을때 오늘 누가 씨디 들고 온다그랬다고 그러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
저도 볼 언니야들도 많고 갈곳도 많고 지명도 많아서 한지명이 누구랑 떡을치건말건 상관은없는데여 장난좀쳤다고 너무 오버를 해버리니깐 갑자기 앞으로 박기가 확 싫어져버리네여 ㅠㅠ 오랫동안 장기간 보는 친한 지명오빠야들이야 당연히 떡지명인건 맞지만 대놓고 말한건아니잖아여
흠 그런가요 시디라구 해서 첨에 음악시딘줄 ㅎㅎㅎㅎ 얼굴이 이쁨가 보네요
기분이 별로일것 같긴 하네요!!
이게 왜 기분이 별로지? 나한테만 대줄거라고 생각하는게 오바
위추드립니다.
월 500씩 주기로하고 은퇴 시킬거 아니면
매니져에게 님은 거기서 거기인 손님일뿐입니다.
누구랑 떡을 치던 상관없음 대놓고 말해도 상관없음요
떡을 치건말건 상관없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ㅋㅋ 정말 상관없으면 애초에 묻지도 않았을 것 같고, 묻더라도 답변에 대해 서운할이유는 더더욱 없을것 같은뎅.
마음한켠에, 그래도 나만 떡쳐주는거였으면 좋겠다 라는 작은기대? 같은게 있는게 아닌지요
님도 딴년들이랑 떡친거 자랑하세요
어떤년은 뭐도 해주더라 라고...
보지파는년들한테 뭘 바라십니까?
그냥 한타임 떡상대로 만족하십시요
밥먹었어에 아니란 대답보다 어려운걸 물어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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