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코로나 2차 러시 전에
인천공항에서 부산까지 비행기가 만원밖에 안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편도만 끊어서 도착하니 저녁이라
밥 먹고 모텔을 잡으려하니 죄다 만실이라
그레도 부산역근처에는 방이 잇겟지 하고 택시를 잡아서
놀러왓는데 어디가면 잘 놀앗다 소문이 나겠느냐 하고 물어보니
택사스거리가 볼게 많다 꼭 가봐라 해서
부산역에서 내려 들어가보니
빡촌이더군여.
심지어 다 문닫은....
러시아여자들 해준다는거
한국 아줌마로 해달라고해서
술김에 하고 나왔습니다
연배는 좀 잇는 어머니뻘 아주머니셧는데
50분 넘게 안싸고 박아도 잘 조여주시는데
뒷치기 하는데 어우 골반이 엄청나시더라구요
이런것도 할만하네요...
흠~~ 아쉬운게 첫 경험인데 정말로 좋아 하는 사람하고 해야 좋았을텐데 ;;
그래도 첫경험 하신거 축하 드리구요
젊으신거 같은데 그래도 비슷한 나이에 친구들 만나서 꼬셔어 따먹는게 좋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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