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진도 빼고 홈런 치는 거 보면 될 사람은 되고 안 되는 사람은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저도 업소같은데 가서 여자 꼬셔서 진도 빼고 싶어서 선수들 화법, 바디 랭귀지 연습하고 그랬는데
이건 좀 타고난 센스가 큰 거 같더라구요. 일단 저는 매니저들 들어올 때 활짝 웃는 거 조차 안 되더라구요.
그때 느낀 게 아 사람을 조금 두려워하고 낯가리는게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구나. 뭔가 이것도 이런 쪽을 쉽게 능숙하게
핸들하는 기질을 타고나야 되는구나 라는 걸 좀 느낀거 같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봉준호 감독 마더라는 영화를 봤는데
거기 나오는 진구가 맡은 역할이 딱 선수들의 전형적인 기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똘똘한데다
적당히 사기도 치고 적당히 의리도 있으면서 자기 챙길 거 딱딱 챙기고 망설임 없고 응징해야 될 때 확실히 응징하고.
열심히 투자해서 내공을 기르세요
글로 배워봐야 실전에 약하면
소용없더군요
손님 자지가 존나 크고 몸매잘빠지면 해줍니다
와꾸씹창나고 대머리에 배불뚜기 손님이면 대충 문지름
다 아시면서 ~~~
키스까지만 해보고 진도 올리기가 힘들더군여
금액대도 그렇고
홈런 친 사람들 대부분 말안해요 내가 실컷 먹고 질리기 전까진 또봐야 하니깐요 그게 사람 심리 입니다..누구 관리사 먹었다 진도 어디까지 나갓다 ..참고만 하세요 다믿지는 말구요..
ㅋㅋㅋ 관리사도 사람이잖아요.
예 정말 서비스 이전에 인간적인 호감, 매력이 특히나 업소에서는 중요하다는 걸 느낍니다. 인간은 결국 차별적일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특히나 외모나 성적 매력같은 부분에서는요. 이게 연애 시장의 그러한 부분이 지긋지긋해서 이쪽으로 도는건데 업소 마저도 여기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걸 많이 느낍니다.
팬티 탈의에 가슴빨고 손가락두개 골뱅이 파 주다 왔는데.ㅋ
뭐 그냥 입장 바꾸면 됩니다... 관리사도 사람인지라 마사지 받는 사람이 매력 넘치면 어느정도 허락 할 수 있는거고... (떡까지 가는건 그들도 좀 두려운지 쉽지 않더군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듭니다) 관리사 입장에서 아니다싶으면 철벽을 치는거고 그렇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 경험상으론 이쪽에서 어느정도 여지를 열어줘야 관리사도 그런 생각을 가지더라구요... 즉 가만히 누워만 있다고 갑자기 관리사가 뭘 해줄리도 없고, 적절하게 신호를 보내줘야 합니다. 그게 잘 맞으면 진도 나가는거지요 ㅎ
사람과의 관계잖아요.
모르는 여자와 한 공간에서 어색하게 있는데
여자의 경계를 풀어주는게 홈런으로 가는 첫걸음이 아닐까 합니다.
글고 관리사의 개인적 호불호도 작용하겠죠.
어느 업소에서 누구랑 했다 고 해서
일률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다 적용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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