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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어느 신체 부위를 보느냐에 따라 흥분도가 다르겠지만 저는 둔덕?(치골? 어떤 단어가 맞는지 모르지만)을 보면 괜히 흥분되네요. 사진의 처자는 전에도 한 번 올렸던 요가녀 황아영입니다. 누워서 엉덩이를 들어올렸을 때 드러나는 둔덕을 보노라면 .... 여러분은 어떤 신체 부위에 민감하십니까?
전 빵빵한 엉덩이 허벅지요 ㅎㅎ
봊이
보지 ㅎㅎㅎㅎ
가슴요~ 빵빵한 가슴 보면 환장하겠더군요. ㅎㅎ
뭐니뭐니해도 뒤에서 보는 골반이져
얇은 허리에서 골반을 지나 허벅지로 떨어지는 라인
크고 풍만한 가슴이요~
타킹페티쉬 매냐로서 저는 다리 각선미를 먼저봅니다. 무조건 다리!
다리만 예쁘면 얼굴 평타나 그 이하여도 상관없고. 진짜 각선미만 완벽해도.. 골반과 몸매역시 평균은 대부분되더군요
아래 사진 검스처자는 페방 메카에서도 있었던 친군데 내가 본 가장 완벽한 각선미를 지녔던ㄷㄷㄷ 2위가 제가 지난 7월에 사진올렸었던 여제 다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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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빵빵한 엉덩이 허벅지요 ㅎㅎ
봊이
보지 ㅎㅎㅎㅎ
때론 허벅
가슴요~ 빵빵한 가슴 보면 환장하겠더군요. ㅎㅎ
뭐니뭐니해도 뒤에서 보는 골반이져
근데 얘는 근접샷이 너무 없어요
얇은 허리에서 골반을 지나 허벅지로 떨어지는 라인
크고 풍만한 가슴이요~
타킹페티쉬 매냐로서 저는 다리 각선미를 먼저봅니다. 무조건 다리!
다리만 예쁘면 얼굴 평타나 그 이하여도 상관없고. 진짜 각선미만 완벽해도.. 골반과 몸매역시 평균은 대부분되더군요
아래 사진 검스처자는 페방 메카에서도 있었던 친군데 내가 본 가장 완벽한 각선미를 지녔던ㄷㄷㄷ 2위가 제가 지난 7월에 사진올렸었던 여제 다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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