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습관이 맞는거 같습니다.
이제 나이도 처먹을만큼 처먹은 다음에야 그걸 이제야 깨닫네요.
어릴때 너무 가난해서 하루에 한끼만 먹어도 더 바랄게 없다고 생각 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해결되니까 매일 반찬을 계란 1개씩만 먹었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게 해결되니까 그다음날 부터는 행복함을 느낄수 없었고
그 이후 100원짜리 요구르트 5개를 컵 가득히 채워먹는게 소원이었는데
당연히 나중에 그걸 이루고 나서 그날 하루는 참 행복했습니다
근데 그다음날 부터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내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더군요.
뭐 그런식으로 스스레스 받는 삶을 살다가 1억을 모으면 참 행복해질거같다는 생각에 1억을 모았습니다.
내 그것도 이루었지요 근데 정말 막상 모으니 그날 하루만 행복하고 그다음날부터는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스스로를 옥죄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또다른 목표를 향해 갔습니다.
그런식으로 10억이 100억이 되고 해도... 그날 하루만 행복하고 제 스스로가 또다른 욕심을 만들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물론 예전에는 그리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요근래.. 내 인생을 왜이리 불행할까..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이건 그냥 습관이라고 밖에 생각을 할수 밖에 없더군요.
저희 아버지께서는 과거 어린 시절 먹을게 없어서 콩 껍데기만 얻어다가 비지 해드시고 쌀이 없어서 산에 솔잎 따다가
쌀 몇톨 넣어서 하얀 궁물만 만들어 드셔도 과거 그렇게 행복하셨다고 하는데
요즘 보면 10억 또는 100억 가진 사람들이 불행하다고 떠들고 다니면
돈 없는 분들이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자기는 돈 있으면 행복할 자신 있다고 자신하는 모습을 보면
참..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1억 있을때랑 10억 있을때랑 절대적인 삶의 질은 차이가 당연히 납니다.
그런데 사람이 불행함을 느끼는 기준은 상대적인 차이에서 느낍니다.
이걸 깨달아야 진정한 행복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이루든 간에 사람은 본능적으로 더 위에것을 바라보고 지금 자신과 비교하며 불행을 만들어 냅니다.
이런 인간의 본능 자체를 억제 하지 않으면 무엇을 이루더라도 결코 행복해 질 수 없다는것을 깨닫는게 중요합니다.
지금 현재 불행한데 돈이 더 많아 지면 행복해질거 같으신가요? 내 물론 그날 하루는 행복해질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것들은 금새 사라지고 또 새로운것을 원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P.S
그런데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것이
지금드는 생각은 현금 3천억 정도 있으면 행복할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제 자산은 약 5백억 정도인데 천억 된다고 해도 행복할거 같진 않은데
3천억 정도 되면 웬지 모르게 행복할거 같은 생각은 듭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았을때 행복은 그리 오래 가지 않을겁니다. 기껏해야 하루 정도 가겠지요.
금세 왠지 .
계좌인증하라할때 다무시하시고
500억 있으시군요 ..
어떻게 하면 그렇게 모을 수 있나요
##삼성창업주 이병철회장 폐암으로 77세사망!!
애플창업주 스티븐잡스도 55세 췌장암으로 사망!!
@@글로벌회장도 죽을때 단돈 1원도 1센트도 못가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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