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잡글을 남겨 죄송합니다.
지식in보다 여탑회원님들의 자문이 더 좋아 여기에 여러회원님들의 자문을 얻고자 글남겨봅니다.
단독건물을 쓰고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회사주변 화단에 몇달전부터 길고양이가 서식지를 만들어서
살고있습니다. 자세하게 관찰을해보니 켓맘한명이 주기적으로 밥을주고 있습니다. 아에 켓타워 까지 만들어버렸네요
경고도 주고 강경하게 했지만 적반하장입니다. 법적인 조치를 이야기하니 회사울타리밖으로 설치를 해서
밥을줍니다. 고양이특성인지 계속화단에 활동하구요. 켓맘한테 따지면 동영상모드로 저의를 촬영까지하며 뭐라고 합니다.
그냥 대화가 안되요 ㅋㅋㅋㅋ
문제는 그 고양이가 매일 지하주차장에 똥을 싸고 냄새로 매일 남자직원들이 지하물청소를 합니다.
하루이틀이면 그냥 하겠지만 이건 뭐 고통이네요. 그냥 때려치면 그만이지만 나이도 30대 중 후반이고
회사에선 그런거 싫으면 고양이 퇴치를 해봐라 이런 식이라 남직원들만 죽어나네요
인터넷에 알아보고 커피가루도 똥을주로 싸는 지역에 뿌리고 고양이 퇴치하는 고주파? 스피커도 설치했는데 효과가 없네요
혹시 알고있는 고양이 퇴치법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구청에 민원을 넣어봤는데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법이 없다고 하네요 ㅠㅠ
캡사이신 가루 뿌리는분 봤습니다
처음들어보는 방법인데 시도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ㅠㅠ 아 ㅅㅂ 여가부
...
더 극적인 효과를 원하시면 빙초산을 뿌려놓아도 되구요
사나운 개를 몇주 정도만 놔두세요.
그 년이 죽일년이지
고양이들이 무슨 죄인가요
고양이 모래 곳곳에 두시면 거기다만
쌀건데요 그것도 주기적으로 매일 청소 해줘야
되고요 그렇게 까지 해줄게 아닌데
참 답안나오는 년이네요
밥주는 년은 지네 집에다가 똥을 안싸니깐 남들이 고통받는줄 몰라요
똥냄세에다가. 파리까지 들끓어 더러워 죽겠습니다.
다이소에서 나푸탈렌 뿌렸는데..그닥...효과는..
그렇다고 쥐약넣어서 죽이는것은..아닌거 같거..
식초.. 캡사이신...기억하겠습니다.
제가 어릴때 철모르고 했던짓인데 장난감 비비탄 총으로 몇발 맞추니 다음부터 저희집에 다시는 얼씬거리지 않더군요
우리 앞집 빌라 아줌마 하나도 맨날 그러더만...
데려가서 못 키울거면 밥을 주질 말던가...
개를 푸시거나
극약 처방으로 쥐약을 놓으세요
캣맘들 웃긴게 지 집 근처에는 먹이 안 놔두고 꼭 다른 골목집에 두는 못된 습성이 있어요
어느 날 부터 우리집 담벽락에 먹이를 두길래 경고해도 무시 하길래 쥐약 놓는다고 엄포하고 새벽에 먹이 주러 올때 기다렸다가 나가서 쥐약 들고 니가면 거기에 쥐약 넣는다고 그러니 개지럴 떨드만 그 다음부터 안 오더라고요
1.
식초, 빙초산, 나프탈렌, 커피가루 다 소용 없습니다.
시간 지나면 또 기어들어옵니다.
먼저 사유지에 사료를 놓는것은 무단침입, 퇴거명령불응 등의 엄연한 불법입니다.
길거리에 놓는것도 불법이니
먼저 사료가 보이면 발로 차서 바닥에 퍼트리세요
바닥에 퍼트린 사료를 보면 캣맘들 열받아합니다.
길고양이도 바닥에 퍼진 사료는 잘 안먹습니다.
일단 사료가 없어야 길고양이들이 터를 잡지 않습니다.
2.
약국에 가서 타이레놀을 구입해서
3알정도를 망치로 가루를 곱게 만듭니다.
튀긴생선을 준비해서 뼈를 제거한 다음
비닐봉지에 튀긴 생선살을 넣고
타이레놀 가루가 잘 섞이도록 적당히 주물러 줍니다
그리고 캣맘이 밥놓는곳에 두면 됩니다.
밥두는곳이 오픈되어 있거나 ccTV가 있으면
밥놓는곳과 최대한 가까운곳 중 외진곳 이면서
고양이들이 다니는곳에 놓으면 됩니다.
중간크기 고양이나 새끼는 참치캔이나 고양이 전용
사료캔과 섞어도 됩니다
다큰 고양이는 잘 안먹어서 튀긴생선이 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한번에 먹는 경우도 있으나 아닌 경우도 있으니
2~3일에 한번씩 계속 시도해야 합니다.
회사안으로 고양이가 들어오면
고양이 포획틀을 구입합니다
큰거 필요없고 3만원 이하 중형으로 구입.
사용방법 유투브등에 많으니 잘 숙지해 놓고
회사안에 고양이가 다니는곳중
사람눈에 안띠고 외진곳에 설치
캣맘이 주던 사료를 가져와서 포획틀 안에 넣어놓거나, 튀긴생선을 넣어놔도 됩니다.
한번에 잡히는 경우도 있으나 며칠 걸릴수도 있으니
인내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설치해놓습니다.
캣맘에게 걸리거나 주변사람이 물어보면
중성화수술(TNR) 시킬거라고
포획후 구청에 넘겨줄거라고 당당히 얘기하고
대화 길게 하지말고 자리를 피하세요
캣맘들 100%정신병자라 일반인과 대화 안통함
이후 잡히게 되면
검은천이나 어두운 천으로 포획틀을 덮습니다.
좀 커다란 천이 필요하겠지요
덮어놓으면 고양이가 얌전해 집니다
그다음에는 조용히 처리하거나
유기동물보호소 검색해서 가장 가까운곳에 넘기거나
저 멀리 머나먼곳에서 처리해도 됩니다
4.
캣맘들 입에 거짓말과 억지를 달고사는 정신병자들이니
절대 속지말고 타협하지 마세요
체격과 말빨에 자신있으면 싸우고
자신 없으면 말 한마디 섞지 말고
위의 방법으로 조용히 처리하면 됩니다.
한번에 되지는 않으니
오랜시간 인내를 가지고 하다보면
그 특성에 맞는 노하우도 생기니 지속적으로 실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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