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달리는 남자입니다..ㅋㅋ
저랑 속궁합 잘맞는 처자를 찾았는데요..
그녀가 섹스하면서 엉덩이 맞는걸 좋아라합니다..
엉덩이가 피멍수준으로 멍들었는데도 너무 좋아라하네요~
근데 자지빠는건 너무 초보이고 입싸도 안해봐서 못한다고하는데..
그냥 입에 싸볼까도 생각했는데 정색할꺼같아서 안해봤습니다..ㅋㅋ
근데 엉덩이 때리는거 말고 다른건 아직 모르겠다고하는데 어떤걸 시도해보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괜히 시도했다가 화내면 어떻하나 싶기도하고..
담에 만날땐 수갑이랑 채찍사서 해보기로 했습니다..
고수님들이 추천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같으면 허리띠로 스팽을하고
넥타이로 목줄을 대신할듯하고
애가 브리딩을 할줄 알면 브리딩을 한번 해봐줘보세요
잦이로 보지에 넣으면서 브리딩을 해줘야해요
강약조절 잘하시고요
브리딩이 뭔가요??
오르가즘 모르는 애들도 질질싸죠
브레스컨트롤
탭할줄 모르는 애들 골로갈수도.ㅋㅋㅋㅋ
요즘 키방에들도 좋아라 하는애들 많더군요~!!!
아 브컨 (브레스 컨트롤) 말씀하시는건가 보군요 ㅎ 제가 주짓수 수련자라 초크는 전문이죠 ㅎㅎㅎ
흉내만 내는 분들이 목을 조르는 걸루 잘못알고 사람 교사 하듯이 기도를 조르는데..절대 그러면 안되구요.. 목 양옆에 경동맥을 눌러서 뇌로 가는 혈액를 막는 느낌으로 해야합니다. 그리고 상대에 반응을 잘 보면서 과하지 않게~^^
일단 스팽키 성향이 강한 거 같네요
*스팽키- 스팽 받는 행위만 좋아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성향자 중에서도 스팽 외에는 1도 관심 없고 하기도 싫어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무턱대고 하지 마시고 검색만 해봐도 성향자표라거나 성향테스트도 있고 하니깐
서로 조금 공부해보시고 대화를 나눠보세요
얼굴에 침뱆기....발가락 입에 쳐넣기...부럽네요...어떻게 만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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