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조선에 서울이라는곳은 잘난놈이나 못난놈들이나
대부분에 흙수저들은 같은시간에 퇴근하고 같은시간에
출근하고 역병이돌아도 대중교통에서
목숨걸고 몸 부딪히면서 좁고 한정된
땅덩어리안에서 주차와의전쟁 점심시간에
밥는거와의전쟁 그렇게 돈이뭐길래 돈벌겠다고
자기 목숨을 깍아먹으면서 오늘도 테두리안에서
다람쥐 쳇바퀴돌고 있는 중생들 이렇게 살다가
어느날 돌아보면 병들죽는게 조선인들에
대부분에 흙수저들에 삶이라면 참 억울하고
안따갑네요 만물에 영장인 인간이 개미한마리나
곤충보다 과연 나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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