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욕이 좀 강한편이라...일주일에 한번이상은 하고싶은데....
와이프가 거부하네요~ㅠㅠ 자기 위로 하는것도 한계가 있구요~
이런시도 저런시도를 해봐도...그냥 건들기만하면 화내고 도망치고 그러네요~
그렇다고 제꺼가 작은편도 아니고 예전부터 크고 이쁘다라는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결혼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들은 하고싶어서 매달릴 정도였는데...
와이프는 안하고싶어 하네요...ㅠ 연애할때 애기 낳기전에 그래도 자주 했는데~ 애기 낳고나서 확 변해 버렸습니다.
업소나 그런데를 가자니 쫄보라서 겁도나고~ 와이프한테 미안하기도하고~
미치겠습니다 형님덜....아직 피끓는 30대라 미치것습니다!
어렵네요. 그거안맞는것도 힘들텐데.. 아내분이 남자를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거 다 생략하고 몸만 만지는거 아닌가요?
애인에게 할때처럼
돈도 잘 벌어다주고
집안일도 거들어주고
애도 좀 봐주고
맛있는것도 사먹이고
꽃과 선물도 사주고
술도 같이 마시고
그다음에 안방에서 단둘이 있을때 만져보세요...^^;
결혼해서도 죽을때까지 머슴노릇 하란얘기냐
자존심 상해서 옆에 가기도 싫겠다
너같은 여자들은 진짜 평생 힘들어
업소가긴 무서우신데 여탑 소령... ㅜ
코로나가 무섭단 얘기겠죠ㅜ
쫄보인데 소령은 어떻게 다셨어요? 소령은 후기 20개 이상인데
이게 운때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와이프가 땡기는 날 달려드셔야...
그런데 그 날을 찾기가 힘들죠..
일주일에 한번이면 그래도 도망갈 정도는 아닐것 같은데 ㅠ
여자는 분위기라는데 와이프 일 많이 도와주시고 와이프 덜 피곤하게 도운 다음에 분위기를 잡아보세요.^^
그냥 애초에 님을 존나 사랑해서 결혼한게아니라, 결혼할 타이밍이 와서, 어느정도 호감잇는남자랑 결혼한겁니다, 님도 그걸 알고계시지않았을까요?
30대40대인데 섹스거부는, 솔직히 이거말곤없어요, 그냥 님을 본질적으로 사랑하지않는겁니다
우리나라사람들 개돼지유형들이 다 그렇잖아요, 자기 인연이 아닌데 남들사는거처럼 살아야되니까, 결혼할타이밍되면 어거지로 결혼하는거,
이혼율로 꽤 높죠
정답인것 같습니다
옛말에 집에서 애 볼래 나가서 돈 벌래 그러면 다들 나가서 돈 번다고 하죠.
집에서 애들을 키우다보면 정말 힘듭니다.
그러다보니 여자들은 성욕 자체를 느끼지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것 때문에 와이프와 한참 안 좋았고 조건에 발을 들여놓고 여탑에까지 온 계기였지요.
시간이 지나면 좀 해결이 되기는 하는데 그것도 지나서야 이야기지 현재 당사자에게는 미칠 노릇이죠.
방법은 위에 분이 적은대로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해요.
와이프 쉬라고 애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서 한두시간이라도 놀아주고
집안 청소 해주고 애들을 재우고 부부가 맥주라도 한잔 마시고 그러면
속마음 털어 놓고 그거 들어주고 그러다보면 분위기는 형성이 됩니다.
성욕이 아예 없는 여자들도 있겠지만 결혼까지 한 걸 보면 현재 몸이 고달퍼서 그러는 거니까
그것만 해결해줘도 어느정도는 돌아 올 겁니다.
여행도좀가서하고 집안일도 도우고 그래야지 맨날 하려고만 하고 달려드니 좋겠습니까?
사는게 힘들어서 성욕이 생기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굳이 빌면서 까지 들이밀진 않고 그냥 내가 좋안하는일 하고 삽니다.
달려들까봐 겁나는 1인으로써 축하드립니다ㅎ
와 거부하는거 좋은거 아닌가요.... 의무방어전도 힘든데
행복에 겨운 소리하시네...
할 때마다 용돈줘보세요
39넘어가면 불타오릅니다.
제가 해결해드립니다. 질에 싸고 싶다...대왕카스테라사서 구멍뚫고 쑤신다. 후장에 싸고 싶다... 참외사서 구멍뚫고 쑤신다..끝
마눌한테 안미안하고 코로나 걱정없고 돈도 별로 안들면서 다 끝나면 먹어서 증거인멸까지 가능합니다
부부사이도 때론 자극이 필요하다
싱글싱글 웃으면서서 카톡 시신나게 한다든지 마누라 관심도 없다는듯이 쫌 해봐요
전효과좀 봤음 요즘은 애들 피해서 슬쩍만지면 애들재우고 하고싶을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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