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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들 판타지랍시고 성인용품 사이트에서 간호복이라고 파는것들보다 대학병원 간호사들 베이지색에 바지 딱 달라붙는 면소재인 그런옷이 ㄹㅇ 꼴리더라구요 저번에 예쁜 간호사랑 주사실 같이 들어같는데 주사는 제가 놓고 싶어지더라구요
전 간호사에게 다른주사를 놔드리고싶네여
간호사는 제이상형입니다
대놓고 벗는것보다 은근슬쩍 보이는게 섹시한것처럼, 간호복은 펑퍼짐한 레깅스같은 느낌이라 편해보이면서도 라인이 은근히 드러나서 섹시하지 싶네요.
여사친딸이 세브란스 간호사인데 좆나게 이쁩니다.
스펙도 빵빵해요. 두어번 봤고 여사친에게 물어보니 자연산 c컵에 키도 168이더군요.
근데 그 여사친의 말을 들어보면 그 아이는 남자에게 관심이 정말 정말 1도 없답니다. ㅋ
아직도 숫처녀라는 이야기죠.
딸래미가 뭐에 관심이 있냐고 물어보니까 엑소말고는 관심이 없다네요.ㅎㅎㅎ
남자들을 혐오하는 수준으로 별로 안 좋아한다고....
아마도 미개봉으로 죽을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
여사친 한테 그런것도 물어 보나요 ㅎㅎ
엄청 친한 사이인가 ? 친해도 자기딸 가슴 사이즈는 말안할꺼 같은뎁 ㅎ
여자는 진짜 몰라요 겉으로는 그래도 이미 누가 빨고 넣고 후졎고 다녔을지도 ㅋㅋ
여사친이라 써 놓고 애인이라고 합니다. ㅋㅋㅋ
ㅎㅎㅎ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야기도 그렇게 했고요.
그러나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긍이 가더군요.
엄격과는 다른 그런 내용들이 좀 있습니다. ㅎ
역시 시중병원 간호사 유니폼이 짱이죠 ㅎㅎ
거기에 단백질 주사면 ㅎㅎㅎㅎ
세브란스 간호사들도 너무 이쁘죠...여자들 외모가 다 평균상향된 느낌이네요
그러다가 당신은 간호사한테 미투당하고 발찌 차는거죠
12~3년전 병원에서 근무할때 간호사 몇명 따먹었지요. 일부러 근무복 가지고 오라고 해서 근무복 입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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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간호사에게 다른주사를 놔드리고싶네여
간호사는 제이상형입니다
대놓고 벗는것보다 은근슬쩍 보이는게 섹시한것처럼, 간호복은 펑퍼짐한 레깅스같은 느낌이라 편해보이면서도 라인이 은근히 드러나서 섹시하지 싶네요.
여사친딸이 세브란스 간호사인데 좆나게 이쁩니다.
스펙도 빵빵해요. 두어번 봤고 여사친에게 물어보니 자연산 c컵에 키도 168이더군요.
근데 그 여사친의 말을 들어보면 그 아이는 남자에게 관심이 정말 정말 1도 없답니다. ㅋ
아직도 숫처녀라는 이야기죠.
딸래미가 뭐에 관심이 있냐고 물어보니까 엑소말고는 관심이 없다네요.ㅎㅎㅎ
남자들을 혐오하는 수준으로 별로 안 좋아한다고....
아마도 미개봉으로 죽을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
여사친 한테 그런것도 물어 보나요 ㅎㅎ
엄청 친한 사이인가 ? 친해도 자기딸 가슴 사이즈는 말안할꺼 같은뎁 ㅎ
여자는 진짜 몰라요 겉으로는 그래도 이미 누가 빨고 넣고 후졎고 다녔을지도 ㅋㅋ
여사친이라 써 놓고 애인이라고 합니다. ㅋㅋㅋ
ㅎㅎㅎ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야기도 그렇게 했고요.
그러나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긍이 가더군요.
엄격과는 다른 그런 내용들이 좀 있습니다. ㅎ
여친이 병원 다닐때 야간 당직일에..
주사실 침대에서..
해봤는데....
흠 뭐 알콜 냄새와....그 구멍이 그 구멍이라
그럼지 별로 감흥도..뭐...
역시 시중병원 간호사 유니폼이 짱이죠 ㅎㅎ
거기에 단백질 주사면 ㅎㅎㅎㅎ
세브란스 간호사들도 너무 이쁘죠...여자들 외모가 다 평균상향된 느낌이네요
그러다가 당신은 간호사한테 미투당하고 발찌 차는거죠
12~3년전 병원에서 근무할때 간호사 몇명 따먹었지요. 일부러 근무복 가지고 오라고 해서 근무복 입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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