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8월 28일 그라비아 아이돌 겸 영화배우 시나토 루리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향년 만 31세.
경시청 현장 검증 결과 사고나 자살 가능성은 없다고 하며, 아직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평소 고인이 간질을 앓고 있었던 걸로 미루어 볼 때 수면 도중 간질 발작으로 인한 급서로 보인다고 합니다.
그라비아 아이돌로 나름 유명세가 있는 모델이었고 최근에는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메구리 주연의 에로영화 <형의 여자>나, 넷플릭스 드라마 <전라감독> 아내 역, <한자와 나오키> 등으로 좀 알려져 있습니다.
불과 며칠 전만 해도 활발하게 SNS를 하던 그녀였기 때문에 갑작스런 부고가 더욱 충격적으로 느껴지네요. 항상 생각과 고민이 많았고 연기에 대한 욕심이 많았으며 영화배우로 성공하길 간절히 바래왔던 그녀였음을 알기에, 못 다 핀 꽃 한 송이로 세상을 등졌다는 사실에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전라감독, 한자와나오키 둘 다 잼나게 봤는데 이 처자는 본 기억이 없네요
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악! 한국어 배우고 발음도 귀여운 처자였는데 안타깝습니다.
지병으로 인해 죽었다고들 하던데...아 제가 한때 좋아했던 처자인데..
아... 외롭고 슬프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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