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는.. 일본 AV배우인데 시오후키가 특기라고 하니까
오줌으로 촛불끄기를 시켜보는겁니다.
그걸 보는 여자 아나운서도 바로 앞에 앉아있는게 킬링포인트입니다.
두번째는 시노하라 료코라고 한때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였던 대배우인데..
코메디 프로그램에서 여배우 거시기에서는 어떤 냄새가 나는지 맡아보자고 달려들어 킁킁거리는 장면입니다.
울나라는 100년이 지나도 절대 방송 못탈 프로그램이죠.
첫번째는 케이블이고 두번째는 공중파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옛날보다 더 심해진듯
섬나라 쪽빠리 새끼들은 역시 달라도 뭐가 달라
토착왜구잡것들이 생각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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