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해주면서 꽁떡으로 보는 미시가 있습니다
이혼은 했는데 아이들이 어려서 각방을 쓰면서 한집에 사는 돌씽 미시입니다
그래서 콘을 꼭 원하기에 초박형 콘돔인 사가미 001를 구매 하려고 모 싸이트에 접속을 했는데 사가미와 함께 첨 보는 콘돔이 있더라고요
땡 001 콘돔
가격도 사악한 사가미보다 좋고 갯수도 혜자스럽기까지 합니다
사용감이 궁금해 후기를 검색
저는 보통 제일 안좋은 후기들을 먼저 보고 제일 좋은 후기 보고 그 다음 보통 후기들을 보고 판단해서 구입 가부를 결정합니다
제일 좋은 후기중에 아주 디텍일한 장문과 사진까지 올린 여자가 쓴 후기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남편 어쩌구 저쩌구하는
무슨 호기심이 발동했는지 그 사람의 구매목록과 후기 검색
근데 콘돔 구입 주기가 2~3일 심지어 구매 다음 날 재구매
한 번 구입 갯수는 1박스 12개 들이 2박스 어느 날은 3박스 헐~~~~
저도 섹골이고 섹스를 좋아하지만 이 무지 막지한 소비력은 ...... 뭐 지?
순간 빡 떠오르는건 집창촌인가? 여관바리인가? 하는 생각
근데 보니 유아용품과 생활용품 구매가 다수 있더라고요
더 웃긴건 그 무지막지한 콘돔 구입이 8월 15일 구매 이후 오늘 까지 한 번도 없다는 겁니다
이 여자의 정체는 뭘 까요??
주위에 나눠주는 오지랍아줌마?
나 . 애기있는 실장?
포주나 펨프 할줌마
그리고 업소에서는 좋은 콘돔 안써요 ㅋㅋ
정답 ^^
아 그리고 이 콘돔 라텍스 민감한 사람에게 좋다고 하네요
다른 후기보니 라텍스에 민감한 처자가 이거 쓰고 좋다고 ^^
이틀에 24~36개면 적은 숫자는 아닌거 같은데요^^
박스로 100개 2~3만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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