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한 달 정도 전까지만 해도
이제 곧 '그 질병'이 사그라들고
마스크는 필요없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올해 초였죠? 제가 대구에 살고 있는데
그 당시 대구에 코로로나가 대발병 했을때는
신천.지라는 명백한 발생경로가 있어서
역학 조사나 확진자 추적이 쉬웠는데
이번에는 광화문 집회와 교회발 감염을 기점으로
확진자와 발병 원인 특정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적어도 겨울지나 봄까지는 답답하지만
마스크를 끼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울하네요...ㅠ
지금은 안그런데 초기에 코로나라고 언급하면 구글 유튭 인공지능이 노딱 먹여버림. 그래서 직접적으로 코로나라고 언급 안함
올해 안에 힘든 정도가 아니라 지금같은 식으로 가다가는 최소 내년 겨울은 갑니다. 외국의 감염병 전문가는 금년 초를 기점으로 감기처럼
인류와 영원히 함께 할거라는 암울한 전망도 내놓고 있더군요. 그런 최악의 상황은 막아야죠.
뭐가 그렇게 자신있죠?
꼭 오라고 제사라도 지내는거 같아 보임.
좋은 2상 결과를 갖고 3상 돌리는 미,영 같은 경우는 올해 안에 백신이 보급될 겁니다.
현재 3상 돌리면서 공장에서는 이미 양산도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3상 결과 이상 없이 나오면 바로 물량 풀 수 있도록
이외에 중국 등도 사실상 2,3상 돌리고 있습니다.
우리같은 경우는 내년 초로 보고 있습니다.
영국, 미국 자국내 접종 대강 끝나고 물량 나오면 받아오기 시작하거나
자체개발 성공 하거나
대강 임상 기준 1상 정도 텀으로 영국, 미국 개발 쫓아가고 있습니다.
동남아나 후진국들은 우리쪽에 현재 예약금 걸고 물량 받아갈 준비 하고 있습니다.
월드와이드 하게 내년 여름 이전에는 종식될 거로 예상합니다.
백신을 맞아도 수개월 후에는 직접적인 효력은 떨어지지만,
면역이 한번 생기면 메모리 효과로 추후에 다시 걸려도 면역시스템이 복원 대응하게 됩니다.
즉, 백신 맞으면 평생 코로나19로 고생 할 일은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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