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또 봤습니다.
토요일에도 봤었는데 이야기가 연결이 잘안되어서....
오늘 무리해서 점심시간 끼고 샤롯데 또 봤습니다.
감동은 없습니다.
이야기를 알아듣는 내가 신기해서,또 못알아들어서 보게 되더군요....
이야기가 반복되고 앞뒤가 연관되니 모르면 답답합니다.
알아들을때까지 보려고 합니다.
오늘 두번 본걸로 절반정도는 이해한것 같습니다.
머리가 좋은것보다 기억력이 좋아야 할것 같네요,,,,
극장에 사람이 없습니다.
오전엔 저포함 2명이더군요..
저녁때나 밤 또는 내일 중에 또한번 보려고 합니다....
흠. 나름 기대하고 있는 영화인데
보니까 이해되든데~
저도 이해안가서 2,3번
더봐야 할듯요
무지가 최고의 무기일 수 있습니다
어차피 개연성도 없는 시간여행 관련된 걸 뭘 이해하고 자시고가 있는지 ㅋ
그리고 저영환 국내 제목을 참 머저리 병신같이 지었음 원래 발음은 테닛인데 어떤 병신이 제목을 지었는지 듣도 보도 못한 발음 테넷 ㅋㅋ
보기전에 리뷰 100번 정도 보고 봐야 겠네요.
저는 가장 이해하기 힘들었던게...인버전 상태에서 어떻게 주인공 일행이 정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냐 였는데....인버전 상태로 그 시간까지 간 다음 거기서 다시 한번 인버전을 해서 주인공 일행 신체만 정방향으로 진행되고 나머지 물리법칙들은 엔트로피가 반대로 작용한다는....쿨럭
이게 보고도 스포를 할수없다는 그영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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