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에 고깃집 이모를 여러번의 작업끝에 결국에는 따먹었습니다
카톡 알려달라고 한뒤
이모 쉬는날에 함께 고기먹으러 가서 대화하면서 술마시고.....
이때까지는 고기와 술만 먹었지요.... 총 3번
남편과의 불화로 인해 외로움을 많이 타고 있는것은 알았지만
꽂을 타이밍을 도저히 잡지를 못함
그러다 7월달에 갑자기 이모한테 연락이 왔네요
밤 10시인데 나오라고 하네요...
무슨일인가 하고 나갔더니 이모는 이미 1차에서 술많이 먹은상태여서 취해있네요
그냥 여러가지로 속상해서 술먹었다고 하고
커피숍가서 술좀깰까??? 라고 물어보니
모텔가자고 이모가 돌직구를 날리네요!!
이게 왠!!!!!!!!
도저히 기회가 없을것같아서 포기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반년만에 ㅠㅠㅠㅠ
가까운 모텔로 입성해서 방에 들어가자마자 키스세례~~~~
씻지도 않았는데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이모.... 그냥 폭풍섹!!!!
역시 연륜때문인지 신음소리가 굉장하네요....
그리고 몸매는 생각보다 별로였네요~~~ ^^

고깃집이모 답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베댓
미시가 주는 질퍽함이 있죠 ㅎㅎ
사진이 여자였군요....
저런 뚱 스탈이 소리와 신음이 무척 커
때론 동물 울음 소리 같아요
두어번 쎄게 박고 사요나라
아~흐 막이러다가 나중에 물총을 뿜습니다
오줌 비슷한 물총을
쫙쫙 갈기드라구요
이불보 젖고 난리 아님
오줌
ㅎㅎㅎ
대단한 집념이시네여
공들인 만큼 즐달 하시길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축하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잘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오, 미란다 회원님, 오랜만에 낚시글이 아니라 진짜 후기네요.
(1) 50대 중후반은 덜 벗긴 상태에서 운동을 해야 맛있습니다.
다 벗기면 성욕이 확 떨어지죠.
그래서 보통 스타킹을 신기고 하거나, 준비성이 있는 할줌마들은 야한 슬립을 챙겨서 나오죠.
(번개식으로 만나면 슬립 같은 건 준비를 할 수가 없죠.)
(2) 할줌마들 가운데 남편과 섹을 즐겨 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그래서 기회가 생기면 신음소리가 기차소리만큼 커지죠.
이미 50대 중반을 넘었으니, 마음껏 질사를 해도 되겠네요.
부럽습니다.
맛을 많이 보셨군요.
전 30대는 쳐다도 안 봅니다.^^
뭐 요즘은 가끔씩 20대들 핫팬츠+의젖을 보면 신기하게 보기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40대 후반 보험 영업 아줌마입니다.
불행하게도 요즘은 이런 분들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 유흥의 기회도 사라지네요.
흠.. 따 먹힌거에요~~^^
부담 없는 질사의 즐거움이 눈의 부담을 덜어주죠
와 어쨌든 석세스 ㅋㅋㅋ
흠....아무리 급해도...난 아직 20대 초반 애들만 먹는데....시간이 걸리더라도
로또 당첨되시기를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어찌되었건... 부럽습니다... ^^
아흑 50대 넘은거 맞는거 같습니다
저도 분식집 아줌마 40대 후반인데 번호땃는데...개인톡은 연락 잘 안받더라구요ㄷㄷ 축하드립니다ㄷㄷ 저의로망ㄷㄷ
아...사진만 안올리셨어도 아름다운 마무리였는데 ㅠㅠ
개취존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은 넓고 식성은 다양하군요
식성 좋으시네요. 따먹힌것 같은데...ㅎㅎ
역쉬 공들인 후 먹어야 정복의 쾌감이~
사진이 정확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하여튼 대단하십니다.
근데 님 나이가?
고기덩어리이모님 홧팅
처음이 어렵지 한번 하고 나면 쉬워요ㅋ
재미와 즐거움 축하요
축하해 드려야겠죠^^
나이, 몸매를 떠나서, 골인에 대한 추천 하고 갑니다.
대단하십니다~ㅎㅎㅎㅎ
아.......참담하네요 형님 힘내세요
작가세요
야설 쓰세요 ㅋㅋ
따먹으면 이긴거죠 ㅋㅋ
무조건 먹으면 됩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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