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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저러고 다니다가는 경찰서에 잡혀가겠죠?ㅎㅎ
머리 색깔 보니 유럽이나 북미 같은데 한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은 좋겠네요. 여자들이 저렇게 하고 다녀도 남자들이 쳐다봐도 너무 노골적으로
뚫어져라 쳐다보지만 않는다면 비난받지 않으니까요. 하긴 저걸 찍는 사람은 비난 받긴 하겠네요. 여튼 해외는 부럽네요. 남자들이 여자들 때문에
고생 안해서 말이죠.
서양쪽은 브라 안 하는 곳이 많은 듯.
2년전 뉴욕갔을때 8월말~9월초(딱 이맘때네요) 지하철 타면 까만 흑인이나 백인이나 여자들 노브라 정말 많습니다. 근데, 남자들도 그런거 별로 신경 안씁니다. 오히려 저만 조용히 즐겼죠 ㅋㅋㅋ
정직한 제목이군요 ㅎ
엄마와 딸로 보이는데요 ㅎㅎ
프리돔!!!! 브라자
우리나라도 할머니들은 노브라로 다니시는분 많습니다.
다른사람 눈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다니면 브라를 하던 안하던 상관 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
사실 남자들이 가슴만 보고 다니지 않잖아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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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색깔 보니 유럽이나 북미 같은데 한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은 좋겠네요. 여자들이 저렇게 하고 다녀도 남자들이 쳐다봐도 너무 노골적으로
뚫어져라 쳐다보지만 않는다면 비난받지 않으니까요. 하긴 저걸 찍는 사람은 비난 받긴 하겠네요. 여튼 해외는 부럽네요. 남자들이 여자들 때문에
고생 안해서 말이죠.
서양쪽은 브라 안 하는 곳이 많은 듯.
2년전 뉴욕갔을때 8월말~9월초(딱 이맘때네요) 지하철 타면 까만 흑인이나 백인이나 여자들 노브라 정말 많습니다. 근데, 남자들도 그런거 별로 신경 안씁니다. 오히려 저만 조용히 즐겼죠 ㅋㅋㅋ
정직한 제목이군요 ㅎ
엄마와 딸로 보이는데요 ㅎㅎ
프리돔!!!! 브라자
우리나라도 할머니들은 노브라로 다니시는분 많습니다.
다른사람 눈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다니면 브라를 하던 안하던 상관 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
사실 남자들이 가슴만 보고 다니지 않잖아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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