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호 태풍 마이삭이 중심기압 약 983hPa, 중심최대풍속은 시속 약 111km의 강도를 가진 태풍으로 발달, 현재는 시속 약 10km의 느린 속도로 북진하고 있습니다
일단 다수 예보기관들의 8월 29일 저녁 통보문은 오늘 오전에 예상했던 경로보다는 다시 서쪽으로 밀려나서 우리나라 남해안 일대 상륙을 예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진 순서대로구글어스,대만,일본,중국,한국 기상청의 태풍 예보 입니다.
예상대로라면 이번 태풍은 남해안 상륙 후 동해안 진출이라는 최악의 경로를 보이고 있으며
8호 태풍 바비가 한반도 서부 지역을 때렸다면 이번 9호 태풍은 영남,영동권에 집중적으로 피해를 줄 것 으로 예상 됩니다. (막말로 현재 영남쪽 사는 분들은 태풍을 원하고 계십니다.. 미친 무더위 폭염 경보)
날씨 전망은 화요일까지는 습기를 가득 머금은 날로 여전히 푹푹 찔것으로 예상 되며 태풍이 상륙하는 수~목 사이로 비가 오면서
9월 2번째주를 기준으로 30도 선이 꺾이며 주춤 하면서 24~29도 선을 유지할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번에는 수출 공장 지대 직격 코스군요. 코로나 때문에 힘든 데 태풍도 안도와 주는군요
8월 4째주 요약 - 35도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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