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써보네요.
심심할때 주로 채팅해서 만나는 여탑유져입니다ㅎㅎ
얼마전 저녁에 채팅앱으로 놀면서 한 처자랑 이야기중에 자연스레 19금 이야기로 넘어와서 사진교환까지 하고 만나기로 했네요ㅋㅋ
얼굴사진 몸사진 다 따로따로 보여주면서
자신은 이쁜 뚱이다 라고는 하는데 말과 사진의 삼박자가 모두 다른느낌이라 당황스럽네요.
- 얼굴사진 (이쁘진 않고 그냥 보통)
- 상체사진 (상체보다 엉덩이랑 하체로 살이 많이간다)
- 하체사진 (뚱이라기보다 그냥 골격이 두꺼운 육덕)
자신은 콘 없이 생으로 하는걸 좋아한다는 말 하나에
고와 스탑을 고민하다가 고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다들 답답하실텐데 화이팅 하세요
ㅎㅎ 후기 꼭 해주세요
공짜면 일단은 만나세요 ㅎ 녹음기 필수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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