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때문에 하루에 수십번 재난 문자오지요
결국 우려한대로 동네의 마사지샵 방문자들은 검진 받으라고 문자가왔네요
"황실약손바디풋샵" (****로45) 8월21일~8월28일 방문자는 보건소로 연락하라고
확진자 동선에 들어갔나봅니다
이래서 달리다가 걸리면 무슨 일이벌어질지
그동안 참은게 빛을 보는지도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거 한딜에 한번으로 자제하는데 이것도 하지말아야 할듯
쫄리기도 하지만 즐기면서 불안한감이 도 큰 스트레스네요
빨리 안전히 달리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완젼 육덕육덕 하죠
가끔 지나가는 곳
비슷한 이름인 곳에서 딜은 받아 봤지요
위추드립니다.
언능 가서 자진 검사받고 음성나와서 무장한 요원들이 집을 방문하여 소독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동네에 그런일 있으니 자진 신고 하라는 거죠
그리고 무장한 요원들 안옵니다 ㅋㅋ
난감한 정도가 아니라 양성 나와서 확진되면 치료 받아야 해서 회사에서는 해고 되죠.
치료 받는 기간 만큼 기다려줄 회사는 없으니까요. 점심 시간에 식당에서 밥 먹을때도
감염될까 두려워 스트레스, 업소 방문할때도 확진자가 다녀갔을까봐 스트레스.
코로나 때문에 정신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너무 큽니다. 짜증......
님은 안가셨다니 다행이군요 ㅎ
그리고 안걸려야됩니다..
동네 오토바이사장님 무증상 양성판정 받아서 병원에 계시다는데 병원에 증증환자랑 같은병실에 있다는군요..
그래서 병원의사들한테 따졌답니다..
난 무증상인데.. 양성이라고 증증환자랑 같은병실에 있는건. 아니지않냐? 말을하니 의사들이 하는말이 당신은 양성이기때문에 상관없다 말했다는고 말하더라구요..
아, 이래서 제가 목이 불편해도 내방역에 있는 초초건전 태국 맛사지인 "슈퍼타이"에 못 갑니다.-_-
초초건전인데, 지하이고 환기도 안 되는 구조라서 혹시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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