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친년 만나면서 동영상 촬영한거 보관중인데
(이유는 만나기전 확실한 보험 들어놔야..혹시나 텔 들어가서 트러블 생겨서 저년이 헛소리해도 반박 증거가 되니..저는 습관적으로 만나는 순간부터 촬영합니다 )
텔레그램 실시간 위치 주고 받기전에 그년 속옷만 입고 못생긴 하이바만 가린 신체 사진
여러장도 있구요
이거 확 올려버리면 그년이 고소하겠죠?
면상 안나왔는데..안걸릴것도 같구요.
몇일전보니 그냔도 여탑하는것 같길래 열받으라고 올려야하나...
걸죽하게 욕하는데 좀 쳐맞아야 정신차릴것 같기도 하구요 ㅋㅋ
그년 냄새나고 병걸릴것 같아서 안자서 다행였지..안그랬음 책잡혔을듯요
할줌마 헌터님 그년에게 댓글 테러 당하는것 보니...많이 참으시더라구요 ㅠㅠ
올리시는건 님 자유 인데 51세 할매 무슨 메리트가 있다고 ;;
얼굴 안나오면 보통 신고하는 일 없죠.
얼굴 누군지 모르는데 저거 나에요 하는 사람 없잖아요.
게다가 고소하기전에..
본인 서에 왔다갔다한거 생각하면 쉽지않을듯요
기대할게요^^
노하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헐 저도 스맛폰으로 하다가 잘못눌렀네요 죄송ㅠ
당연히 얼굴이 안나온다면 상관없습니다. 특정할수있는 부위가 없는데 저꼭지 내꼭진데? 저 후장 내후장인데?? 알아보고 이럴수있는사람 누가 있습니까??
얼굴만 안나오게 찍었다면 괜찮습니다
위추 드립니다
45세로 아이디가 달달하게 랑 유사한 ? ㅎㅎ
그 37살이라며 텔레그램으로 사진 보여주는 분인데.
개봉역에서 서식중이고
듣기론 몇년째 37살이라 우긴다네요.
1회 15를 기본으로 부르며 챗상에선 크게 문제 없어 보이는데.
실제 만나면 성의 없고 매너 없다는듯 합니다.
2-12, 2-13 를 부르는 할줌마 정보가 궁금해서요
집으로 부르는애 아닙니다. 무조건 근처 모텔 갑니다. 여탑에 소문 났으니..서식지 살짝 바꿀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워낙에 의심이 많고 귀차니즘 있는 계산적인년이라
궤도 이탈은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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