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게 말하는 G-스팟 또는 요즘은 P-스팟 등등등.
많은 여성들의 오르가즘 스팟-포인트가 있다지만,
이게 정말 존재하고, 대다수에게 통용되는 건가에 대하여 많은 의구심이 듭니다.
지금까지 봐온 바로는 각자의 여성마다. 자신의 오르가즘 스팟이 다 다른것 같고
누구는 평균의 사이즈에 왼쪽으로 살짝 휘어지면 자신은 뽕-간다는 언니도 있었고,
손님중에 말투며 생긴거 등 모든게 다 최악인데 관계만 하면 1~2분 내에
젖으며 아래가 한강수가 되어 바로 오르가즘에 도달한다는 매니저도 있었고,
그 손님이 자기 인생 최고의 속궁합이라고 신기하다고,,ㅎㅎㅎ 그것 말곤 다 별론라며,,,ㅎㅎ
그렇다고 그 손님이 물건이 크거나 스킬이 좋다거나 하는것도 아닌 그냥 평범한 사이즈
였다던데,, 참 신기합니다. 그렇다고 오래하는것도 아니고 3~5분이면 사정한다는데 참,,,
남자들이 생각하는 크고 굵고 강한 물건의 상징과는 다른 뭔가가 있는가 봅니다.
여탑 형님들은 어떠십니까?
이렇게 하니까 많이 여성들이 뽕 가드라 하는 연애-스킬 같은게 있으십니까?
궁금합니다
.
시도하려면 준비자세 합의가 되야하는데
그때당시 여친이 합의해서 해봤습니다
아주 신세계엿죠 둘다..
삽입도
깊게가 민감한애.
스팟쪽 자극좋아하는애 . 등등 ..
여자의 케바케가 다양한듯 ..
남자야 잘 쪼여주먼 끝이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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