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하는 주식 쉬운줄 알고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조건이나 유흥 한번 즐길 비용정도의 마이너스가 나면 관둬야지~ 하고 잠잠코 있다가..
일명 도박주인 신풍, 엑세스 등 발 잘못 들였다가 쑥 빠지고 기다리면 어느 정도 회복될텐데 그새를 또 못 참고 얼릉 더 손해나기 전에 빼서 다른거 단타쳐야지 ㅎㅎ
이게 초 울트라초보개미의 운명인가 봅니다
그래도 나름 재밌네요 ㅋㅋ
더 +투자는 안하겠지만 들어있는 나머지 총알은 잘 회복 시킬요량으로 참 생각이 많아지네요 ㅎ
d램 폭망인데
어차피 올라요 주식은 미래가치투자를 해야지 반도체 산업은 앞으로도 괜찮음
어설프게 따고나서 빠지면 답 없습니다
초보자의 행운에 의해서 초반에 돈 좀 벌고 자기가 주식 잘하는줄 알고 착각했다가 못 헤어나오고 폐인되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진원생명과학 12700원에 40프로먹고 익절했는데 팔자마자 4연상 ㅡㅡㅋ
초보시면 단타 힘드십니다. 운빨에 맞기시는것 뿐이 안되세요 조금 공부하시고 투자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앙숙보다는 초보들이 들어올 타이밍이 고수들이 나가는 타이밍이라...ㅎㅎㅎ 반대로 하시면 되죠.ㅋㅋ
주식이든 뭐든 하실거면 진짜 조금이라도 공부하고 하셔야되요 ㅋㅋ
운에 맡긴다던가 누구 얘기듣고 하는건 말그대로 투자가 아닌 투기가 되어버리는 거죠...
최소 재무재표라도 보고 업계 동향 뉴스도 보고 자기 소신대로
단타칠거면 매수 얼마 매도 얼마 딱 정해서 뒤돌아보지도 말고
장투면 한 몇년 묵히면 망할 회사 아닌이상 은행 적금 금리보단 많이 오르겠죠
우리나라는 공매도 세력 찌라시 바이오 등등
투기 광기에 가까운 작업으로 개미들 털어버리죠
기관? 외인? 펀드매니저? 다 필요없습니다
주식은 개인이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돈을 쥐고 시간이 있기 때문이죵
대출이나 신용으로 주식하면 차라리 해외가서 바카라를 하는게 낫습니다 ㅎㅎ
암튼 위추드려요~
혹시라도 바이오는 하지마세요
글로벌 제약회사 100대 기업 중에 우리나라 제약회사 없습니다
세계적인 유통망 가진 회사도 없고
위탁생산 특허 임상 공시가지고 세력들만 벌어갑니다
전 BPS 만원짜리 미만 주식은 쳐다도 안봅니다
초보라서 대출 신용까지가면 전 장기를 팔아야할 상황이 올지도 몰라요 무서워요 ㅠ ㅠ ㅎㅎ
조언 감사드립니다
이거 한번 보세요~
내용 괜찮습니다
여기채널이 사짜느낌 안나고 들을만하더라구요
https://youtu.be/ietPkZ9Cv98
이미 마이너스 나는 시점부터 몸소 느끼기 시작하고 있는 내용들이네요 ㅎㅎ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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