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도 스트레스 받고 좆 같은 일이 생겨서
집안에 있어봤자 화에 열만 나고 진정이 안 되서
오피 가보려고 이 업소 저 업소 문자 문의해보니
원하는 애들 타임은 비어있는데
문득 가서 찍 싸고 돈 쓰고 오면
나올 때 더 현자탐 올 것 같아서 ㅎㅎ
일단 도저히 집안에 있다 가는 빵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무작정 버스타고 멀리가서 내려서
거기서부터 한 지하철 7정거장 거리를 이 무더위에 무작정 걸었네요.
한 7km 정도 걷고 나서 심야버스 타고 집에 들어왔는데
뭐 걱정이 태산이라 집에 와서도 현저히 피곤한 느낌이 들지만
어쨌든 오피는 안 갔습니다.
홧김에 달리는 오피가 ㅈ같긴 하거든요.
특히 들어 갈 때는 그나마 괜찮은데 나올 때 기분이 정말 엿 같죠.
꼬맹이때 동전 잔뜩 들고 오락실 가서 금방 돈 다 쓰고 집에 돌아오는 느낌이랄까?
돈벼락이나 맞아서 한달 주구창창 달려봤으면 좋겠군요 ㅎㅎ
아니? 그 정도 돈 이 있으면 오피창녀 만날 일 없이 어리고 괜찮은 여자애 픽업해서
스폰하겠죠 ㅋㅋ
돈 많이 세이브하셨네요. 큰돈입니다.
현명한 결단인듯요
돈 세이브하셨네요. 잘 하셨습니다. 특히 나올때 기분 엿같은거 정말 200% 공감합니다. 쾌락은 정말 몇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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