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을 제외하고
23살 군대전역하고 즐톡에서 만난 42살.. 유방암 수술로 인해서 한쪽가슴없는 경기도 광주사는 이혼녀
23살때 나이트에서 만난 31살 광명쪽에 근무하는 공무원
(카톡보니 이제 결혼못하고 노처녀)
25살때 수원팔달구에서 공장으로 일하면서 모텔에 서식해 조건뛰는 36살 이혼녀 (전 공떡)
2층에서 서식하였는데 조건 많이 뛰어보신분들이면 보실수도 있겠네요 . 밑에 물이 많았습니다
28살때 천안 찬스돔나이트에서
만난 34살 노처녀라고 하기에는 아직 애매한 당시누나.
(근처 대기업에서 지방출장오다가 가게됬는데 신분까고 모텔까지 수월하게 떡까지 가능 ,, 하지만 콘끼고 방출까지 했는데 흥분했는지 콘벗기면서 넣을려고 하길래 제재하자
자기 루프꼈다고 안전하다고 함..
아침에 노콘으로 하자고 말해놓고 새벽에 도망나옴)
30살에 일본에서 일하다 만난 IBM다니는 43살 말레이시아 이혼녀
애도 없고 착실하게 일만해서그런지 쪼임이..
(지금도 섹파로 만납니다)
현재는 일본와이프랑 살면서 간간히 밖에서 욕정도 풀고 합니다.(해외탐방 게시판 대만녀 참조 )


누님들이 자지하난 기가막히게 빨죠
전 29일때 47살 누님이 최대였던거 같네요
대학교 2학년때 약국하는 32살 누나랑.
25살때 흑인 부부 초대남 가서 40대 초반 부인이랑.
저한테는 이게 최고였던거 같네요 ㅎㅎㅎ
고3때 4살 연상 만나봤습니다.
그때는 어린 애들이 왜 이리 데리고 다니기 쪽팔리는지...ㅋ
지금은 어린게 좋은데..
다방까지 포함하면 3년전 부평 굴포천 초원다방 마담이 최고령이죠.
마담할매가 환갑이 안되었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몸살 때문에 받아온 약봉투에는 50년생, 51년생이 딱...
칠순 넘으셨네요.
저는 20살 때 다니던 영어학원에서 만난 34살누나가 가장 큰 나이차였어요.
딱히 사귄다는 것보다는 이런 저런 술친구 겸 누나동생이었는데 복합적인 관계였죠.
아무튼 저에게 이런저런 스킬들을 많이 가르쳐 주셨죠.
어떻게 보면 인생과 잠자리의 참 스승이셨어요.
저도 옛여친이루프꼈다고해서 믿고
싸질렀는데 헤어지니까 임신했다고 돈내놓으라고
천안애들 레파토리인가요?
저는 스무살떄 9살 연상이 마지막이였습니다 ㅎㅎ 누나한테 다 배웠죠
32살 땐가 아들이 고등학생이라는 띠동갑 누나 만나봤는데 최고였죠. 한번 더 만나보고 싶었는데 제가 맘에 안들었는지 까였;;
30살때 12살 연상 이였던 돌싱 누나.
1년 정도 만났는데 침대 애티켓, 스킬, G스팟 공략 같은거 알려준 분.
지금도 세월이 흘렀지만 서로 애인 없을때 만나면 간간히 회포 풉니다.
군대 제대하고 24살에 만났던 4살 연상이 최고 였는데...
다들 대단들 하시네요.
어릴때 13살 연상녀요.
계급만 소대장급이시고 실력은 사단장 이상이시군요...
나이트에서 만날때 피임한다 안전하다
믿지마세요ㅋㅋ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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