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아주 옛날 실장하던 기억이...
여기 지금 다니는 분들 중에는 실장 출신 없나요?
참고로 전 핸플 핑클 시기때 실장입니다 ㅋㅋ
핑클이 2002년 월드컵때였죠
핑클실장은 아니고 그 근처 가게 실장이었어요.
일하면서 썸타고 참..선넘고 그랬는데...
이제는 10년도 더 훌쩍 넘었네요.
그때는 계속 이쪽 일만 하다보니 결국 이쪽으로 빠지려나
생각했는데, 전혀 상관없는 아주 건전한 일로 살고 있으니...'
지금 생각하니 그때 일을 해서..아직도 유흥을 못끊고 있네요.
언제쯤 유흥을 끊을수 있을지.....섹스를 쉽게 하면서
무언가 성취감은 더 없어지고...이제는 나이 먹어서
매력어필을 보일 수도 없고..그렇게 되니 참 씁쓸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요즘은 달리기도 불안하죠 ㅜ
근데 지나고 보니 참..그것도 부질없다 싶은데 ....아리까리 하네요 ㅎ
옛날 생각 나네요...ㅋ
핸플 초기 부동자세...
그땐 tc 6에 에이스 6.5 받아서
3이나 3.5 줬죠.
핑클 주변이면 세븐인가요^^?
아닙니다 ㅎㅎ 주변에 세븐도 있었고, 쿨도 있었고, 여기저기 꽤 있었죠..여긴 T6개의 작은 업장이었어요.
오 저랑 비슷한 시절이네요. 제가 04부터 10년까지 이쪽계통에 몸담고 있었으니...거쳐간 업소만 해도 10개는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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