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모든 상황들이 어느
누구에게나 힘든 현실입니다.
아울러 국가는, 곳간 털어서
구조 유지에 힘써야 하는 만큼
걷어야 하는것도 사실이죠.
그렇지만, 그냥 막 걷을수도
뺏을수도 없지요.
그나마, 법치국가라는 제도하에
사소했던 법 위반들에 범칙금과
벌과금을 부과해서 걷어내면
그만큼 정당한것도 없지요.
근래들어 우후죽순 늘어나는
카메라를 보며, 국가도 필사적
이로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곁들이자면, 유흥부문도 벌금
때리기 위해 혈안이라네요.
나는 안전운전 하는데 반대편 미친놈이 중앙선 넘어오면
못피하듯이 내가 들어갔을때 짭새 들이닥치면 방법없지
무슨수로 피해 디비털어 한달전 갔던 손님들 다털어
줄줄이 끌려간경우도 있는데 조심한다고 조심되지는게 아님
이제좀갈수있을까..할때 더크게들이닥치네요
많이 나오네요
이미 4년전에 교육받으셔서 민짜랑 한것도
아니라서 100만원 생각하셨는데 300만원
내라고 용지 날아왔다고 하네요
조건이 어쩌다 걸리는거지..
동선확인이겁나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