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어느 늦은시간 급꼴림이 발동하여 급하게 잘 다니던 오피 실장에게 전화를 건다.
"지금 누구 되나요?"
예 누구와 누구 됨니다. 늦은 시간이라 딱 2명뿐이다.
실장의 추천을 받아 본다.(이게 무슨 의미? 이게 더 함정일수도 있다. 근데 역시나...)
"예 글래머에 미드 C컵 마인드 정평난 매니저 있습니다."
일단 프로필을 본다.
26살이 눈에 들어온다. 하 여기서 끊고 편안히 잠이나 때렸어야 했다.
후기도 검색해보니 특회회원과 스타회원의 마인드 칭찬이 눈에 들어온다.
(미친놈 결국 예약을 해버리고 고행의 길을 걸어간다.)
"똑똑"
문이 열리고 첫인상을 보는데 하...;; 구라 안치고 지금까지 본 오피녀 중
가장 늙어 보인다.
어리게 잡아야 30중반정도, 두꺼운 화장 벗겨내면 40대 일지도 모른다. ㄷㄷㄷ
아... 그냥 돌아서야 했는데 머리는 그렇게 시키지만
다리가 말을 듣지 않는다. 미친 다리가 쇼파에 가서 않고 자빠졌다.
고행의 시작...
아줌마톤의 경박한 대화체가 섞이며 끝도 없는 수다가 이어진다.
나는 그냥 "아~~네" "아~그래요"(에라이 미친놈아~)
말을 들어보니 꽤 관리를 하나보다. 몸매와 피부는 괜춘하다.
동네에서 보면 30말~40초 정도 나이의 관리좀 된 아줌마 필?
끝도 없는 수다에 머리가 아파 그만 씻자고 제안하고 후다닥 샤워를 한다.
그래도 들어와서 꼼꼼하게 씻겨주긴 한다.
침대에서 가슴과 bj 삼각애무 한 1분 내외 정도쯤의 짧은 립뒤에
자기는 받는게 좋다며 벌러덩 자빠져 누워 버린다.
그래 너 한번 오늘 죽어봐라 심산으로 키스부터 시작할려는데
"코로나에 무슨 키스냐며" 가슴이나 빨아보라며 머리를 내리 누른다.
니미 그럼 내가본 네임드-회원 최근 2개의 후기에서 적극적으로 달려들어 키스를 퍼붓는다는 문구는
뭐였단 말인가?
가만보니 이년이 사람 가리네,, 티켓 파워가 있겠다 싶은 사람에게는
없던 서비스가 생기고 마인드가 올라가는 간보기오피녀였네?
그런데 가슴도 애무할 정레미가 뚝 떨어진다. 내가 젤로 싫어하는 검은유두 거봉 사이즈,,,, ;;
대충 하는척 하고 내려와서 bj나 해보려는데 헐........ 첩첩산중이네..... 검은 늘어진 소음순에
보털 관리도 안되서 중구난방 수북허다.
결국 어찌저찌 눈 질끈 감고 초집중하여 발사하긴 했는데,,, 이후로 현타가 너무 심하게 왔다.
아니 관계중에도 내일 뭘 먹을지 떠드는 그 신박함에 아연질색 할 수 밖에 없었다.
(결론)
늦은시간 급꼴림이 발동하여 선택지가 별로 없을때는 걍 잠이나 자는게 평타이상 간다를 배움.,
읽기만했는데도 머리가 지끈지끈....
위추드립니다 ㅠ
네 ^^; 즐달하세요
글로만 봤는데도 제가 다 짜증이 나네요....ㅎㅎㅎ
위추드립니다.
^^; 즐달하세요
좋을듯 합니다
애매합니다. ㅋㅋ 어찌보면 내상인데 어찌보면 키스 안된거 말고는 매니저 입장에선 딱히 잘못된것도 없는터라 ㅋㅋ
님이 본게 정확한 겁니다
40대 일지도 모른다가 아니라
그년은 40대 입니다.
그럴까요? 전 대부분 20초중 정도만 봐서 그 정도 연륜의 매니저가 있으리라고는 전혀...
누구를 탓하리요
그레게요 누굴 탓하겠습니까. 그날 머리와 다리가 따로 노는 묘한 경험을 했습니다.
딴데가세요~~ㅋ
그럴려구요. 좀 보고싶은 매니저도 있었는데 그 욕구마져 싹 사라졌네요 ㅋㅋ
상타인 경우는 20후반까지만
네, 님말이 맞아요. ㅋㅋ
오피에 면접보고..늦게까지 해줄언니 없는 업소는 야간 뒷방에 밀어넣었는데 그걸 무셨으니ㅜㅜ 달리머들은 주말급달 야간 급달을 자제해야됩니다.
그래도 눈감고 최대한 집중하니
느낌은 좋았던적이 ㅋ
다신안가지만 ㅋ
토닥토닥
저두 시브럴 분명 가기전에는 아니다 싶으면 뺀찌놓고 와야지 하는데 왜 막상 가면 말을 안듣는지ㅠ
위추드렸습니다
막상그때가되면 급한마음에 머리보단[ ]이앞서죠
"낼 뭘 먹을까'는 그나마 (양반)이네요...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너는 달려라...나는 담배나 한 대 필란다... 허공으로 흩어지는 담배연기...그 때 그 허무함이란...이게 지금 뭐하는 짓인가하는 자괴감도 들고... 물론 그 언냐는 선수였죠.
결론 그걸 이제 아셧어유 ? ㅠ
혼자해결이 속편 ㅠ
프로필에는 25살인데 실제 보면 30대로 보이길래 너 몇살이냐니깐 솔직히 28살이라길래
전번 차넘버로 찾아보니깐 35살이고 썅년
함 시원~~하게 까발려 주시죠^^
진짜그럴때는 집에서발닦고자야되나봅니다
흑두거봉유두는 저도정말싫어합니다ㅎㅎ
역시 급하게 먹음 체함...
역시 급달은 항상 위험이 따르죠 ~
위추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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