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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글) 이마트 폐점후 주변 상권 몰락???

    단순합니다. 댓글에도 누가 언급한거 같지만 이마트가 왜 폐점했을까?! 이게 답이죠. 대기업들 빠릅니다. 상권 몰락 하니깐 재빠르게 나온거죠. 당연히 폐점후 2년뒤 주변 상권 몰락하고 있겠죠. 상권 활성인데 왜 폐점했겠습니까.ㅎㅎㅎ

    온라인 쇼핑 증가로 오프 상권은 하향입니다. 코로나가 이걸 가속 시키고 있고요. 앞으로 인구 감소와 더불어 자영업자 감소로 인해 상가 공실 늘어나겠죠. 물론 좋은 상권과 차별화된가게는 예외겠지만요 ㅎㅎ

     

    댓글18

    희성영지
    희성영지 · 20-08-24

    님 다른 글의 요지는 그나마 이마트 때문에 기존상권도 버텼다는 소리입니다. 님말도 맞는데 아랫글의 요지는 그거임. 낙수효과라는 거죠

    육봉이나르샤
    육봉이나르샤 · 20-08-24

    이마트가 들어와서 상권이 활성화 된 유일한 이유라는 증거와

    이마트가 사라지고 상권이 죽어버렸다는 것이 통계학적으로 정의 상관관계가

    있다는걸 좀 더 명확히 증명하지 않는 한 설득력을 과학적으로 얻기는 힘들거 같네요  

    수수꺙
    수수꺙 · 20-08-24

    전문가들이 하는 연구를 가볍게 보시네요 ㅋ

    여러분의 '아마 그럴 것이다'는 뇌피셜로 쉽게 반박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이미 상권이 몰락하는 중이었고 그래서 이마트가 빠르게 손절을 한 거라구요?
    상권에 민감한 건 소규모 상점이지 대형마트와는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껌 한 통 사러 대형마트 가는 사람 있나요?
    애초에 대형마트를 간다는 건 마음을 먹고 가는 겁니다
    이것저것 살 것이 있을 때도 가지만
    그 안에 편의 시설도 있고 오락시설도 있으니
    그걸 즐기기 위해 가기도 하죠
    겸사겸사일 때도 있고요
    어차피 주차 시설도 완비가 되어 있어 차를 이용해야 하는 거리에 있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것에 제한이 있으니 근접성이나 주변 상권 활성 정도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게 소규모 상점이구요.
    원래대로라면 거리상의 문제 등으로 해당 지역에 오지도 않았을 사람들이 대형마트의 넓은 상권 커버 능력 덕분에 해당 지역으로 오게 되고 소싱공인은 그 부스러기라도 더 챙길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간단한 얘기로
    마트 가서 쇼핑 신나게 하다가 배고파서 푸드 코트 갔는데 사람 바글바글하다
    그럼 어떡합니까?
    마트 밖으로 나가서 주변 음식점 가는 거지
    대형마트 폐점으로 인한 주변 상점의 피해에 관한 기사에서 인용한 연구 결과를 보면
    폐점한 대형마트 인근에 위치한 다른 대형마트는 오히려 매출이 늘었고 그 주변에 있는 소규모 상점들의 매출도 같이 늘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피해를 본 건 폐점한 대형마트 주변에 있던 가게뿐이라는 거죠
    대형마트 폐점의 원인은 유통 구조의 변화로 인한 경영 손실이나 유통 구조의 변화에 능동적,선제적으로 대처라고 추론하는 게 상식적일 것이지
    님 같은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상권이 망했으니 그걸 가장 먼저 냄새 맡은 대기업 마트가 일찍 손절하고 튀었다고 말하기는 무리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오렌지맨
    오렌지맨 · 20-08-24
    이마트가 들어온다 즉 상권이 좋게 형성될 것이다죠
    어디 엄한곳에 주차시설 빵빵하게 해서 영업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갈까요?
    시골마을에 대형 마트가 없는 이유가 뭘까요?
    유동인구 거주인구 상권 등 전부 고려해서 입점하는 겁니다. 대형마트가 없어서 실이 있다는건 인정하지만 단순히 마트가 폐점해서 상권이 죽었다는건 인정 못하겠네요. 그럼 죽은 상권에 대형마트 들어섰다고 상권이 북적북적 할까요???
    대기업은 돈 냄새 잘맡습니다ㅋㅋㅋ
    십팔좃
    십팔좃 · 20-08-24
    맞음. 지금은 안 쓰지만 맥세권(맥도날드) 썼겠음. 그리고 맥날은 전문가들이 사실상 부동산 회사라고 했던게 그만큼 위치선정갑. 예전에는 맥세권 맥날들어오면 주변 상권 엄청났지. 피자헛,빕스 등등 근데 최근에 다 없어짐. 당연히 배달문화때문에. 이마트도 똑같음. 이마트들어와서 주변 상권이 사는건 진짜 옛말 위에 이마트가서 대규모 쇼핑한다는데 그건 아재,아줌시들이고 젊은20,30,40초 부부는 대부분 배달&쿠팡 혹은 마켓커리 당일배송.
    수수꺙
    수수꺙 · 20-08-24

    대규모 쇼핑만 문제가 아니고 그래서 대형마트가 이미 복합 엔터테인먼트 & 체험 위주의 컨텐츠로 변모를 꾀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굳이 세대를 나눌 필요가 있을까요? 저도 30대이기도 하고 이번에 광복절 대체 휴무라고 백화점, 쇼핑몰 가보니까 연령 무관 사람 바글바글하던데 ㅎ

    수수꺙
    수수꺙 · 20-08-24

    시골에 주차시설 빵빵하게 대형마트 열면 영업 잘될 거란 뉘앙스의 얘기는 한 적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대형마트의 수요 커버 범위가 소규모 상점들보다 넓은 이유 중 하나로 주차장을 언급했을 뿐이고요
    당연히 장사하려면 대형마트든 뭐든 상권 분석 필수죠 아무리 상대적으로 먼 거리의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고 해도 주변 수요가 안정적 매출의 중요한 요소라는 걸 어떻게 부정할 수 있습니까?
    다만 본문에서 님이 말했듯이 해당 상권이 망해가니까 대형마트가 재빠르게 냄새 맡고 손절쳤을 거라는 얘기는 설득력이 없다는 얘기죠
    해당 중앙일보 기사를 보면
    이마트 부평점 폐점으로 인근 3-6km 대형 마트 매출은 늘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폐업한 이마트 3km 내의 상점들은 매출이 감소하였고 그와 원거리에 위치한 상점은 매출이 상승했구요.
    폐업한 이마트 인근의
    중형 슈퍼 마켓의 매출은 26% 감소하였고
    소형 12%, 영세 8% 감소했는데
    '상권이 망했다'라는 표현을 쓰기에 의견이 다를 순 있어도 엄청난 타격임에는 분명한 거죠.
    그리고 대형마트에 갔다가 주변 상권을 이용한다는 고객의 비율이 60%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결과를 종합해 보겠습니다
    대형마트 수준에서 3-6km면 동일 상권이나 다름이 없는데
    다른 대형마트들이 그대로 존재하고 있다면 상권이 망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대형마트가 이미 망한 상권 냄새 맡고 도망간 거고 주변 상점의 매출 하락은 대형마트가 도망갈 만큼 원래 망할 상권이기 때문에 당연한 거다라는 주장은 설득력 없는 말 그대로의 주장일 뿐이라는 얘기죠
    그리고 본문의 본질과는 직접적 관련은 없지만 하나 더 말하면
    댓글에서 님이 말한 대형마트가 없어서 발생하는 실이 어느 정도를 말씀하시는지 명확하지 않아 말하기 조심스럽긴 하지만
    마트 폐점으로 하락한 주변 상점 매출을 보면
    단순히 옆에 대형마트가 없어지니까 아쉽네~
    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수수꺙
    수수꺙 · 20-08-24
    아 그리고 대댓글은 제 댓글에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달면 저에게 알람이 안 와요
    십팔좃
    십팔좃 · 20-08-24

    주말에 백화점이 와글와글하다는건 정말 단순히 보고 싶은 것만 보는거에요. 코로나 이전에도 대형마트,백화점 매출은 계속 줄어왔고 코로나로 마무리 펀치 맞은거죠.
    님이 말한 기사자료보니까 폐점 2년전을 100으로 놓고 펴점 1년전 103.26, 폐점후 1년 101.34라더라구요. 상권이 죽었다기보다 그냥 예전으로 돌아갔다는 말이 더 맞네요.
    오히려 이 통계를 낙수효과는 있어도 정말 미미하다는 방증밖에는 안돼네요. 대기업 및 낙수효과를 바라고 정부가 엄청난 혜택과 세금감면으로 대기업 대형유통사 기준 낙수효과가 2%미만이면 이건 물가 상승률 페센티지까지 감안하면 거의 제로에 수렴한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대형마트를 지어서 고용효과는 있겠네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대형마트 가보면 대부분 나이 있으신 어머님들이시죠. 관리직은 다르지만, 그 고용도 대부분 저임금, 비정규직도 다수 있어서 고용지표에서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십팔좃
    십팔좃 · 20-08-24
    그리고 많이 잡아야 총 매출 2% 중에 대형매출 60프로감소,소형12프로 감소 이렇게 말하면 1.xx%센티지 감소인데. 그냥 누가봐도 자극적으로 숫자를 뽑아 기사화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수수꺙
    수수꺙 · 20-08-24

    보고 싶은 걸 본다는 건 이럴 따 쓰는 말이 아니죠 ㅎ
    전 본 걸 말한 건데요 ㅎㅎ
    제가 그 말을 한 건 매출 절대량의 증감과는 관계 없이 그 안원들이 주변 상인에게 미칠 영향에 관한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구요
    저랑 다른 자료를 보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103 101 저건 어디서 나온 수친지 모르겠고 한번 원문을 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고 괜히 논쟁의 영역만 넓오질 거 같아서 넘어가겠습니다
    결국 요는 폐점한 이마트 부평점 주변 상점의 매출은 하락했고 그와 인접한 대형마트의 매출은 상승했으며 그 주변 상점의 매출도 동반 상승했다는 것이죠
    그냥 '이마트 부평점이 문을 닫으니 주변 상점 매출이 하락했다'
    만 떼 넣고 보면
    대형마트가 이미 망한 상권의 냄새를 맡고 미리 도망갔다는 주장이나, 배달 시장의 성장으로 이미 오프라인 매장은 망했기 때문에 의미 없다고 주장할 수 있는 거지만 인근 대형마트와 그 주변 상점의 매출 상승까지 종합해 보면 의미가 없는 주장인 것이죠
    그것이야말로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이기도 하구요
    대형마트가 폐점한 주변 상점과 그렇지 않은 상점의 추세를 비교하면 되는것이지
    절대량의 증감이나 수치 하나 잡고 물고 늘어지기 시작하면

    따질게 한 두가지가 아니죠

    십팔좃
    십팔좃 · 20-08-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786383?sid=101
    요기요.서울경제
    그리고 요기요. 중앙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28279?sid=101

     

    그리고 댓글처럼 절대값으로 주변상권만 비교한거에요
    똑같은 조교수(조춘한)의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했는데 어떤 통계자료만 집중적으로 다루니까 기사의 느낌이 확 다르죠?

     

    절대값 1~2% 매출에서의 60프로 감소와 이말없이 그냥 추상적으로 60프로 감소 12% 감소로 말하는게 기사를 읽는 독자 입자에서 느낌이 확 다를겁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저는 그냥 글쓴이가 자신의 주장을 위해 제시한 통계자료를 개관적으로 보자는 취지입니다. 그리고 주변상권이 몇 억의 매출이면 1,2%감소가 굉장히 크겠지만 솔직히 그런 곳은 거의 없잖아요^^

     

    그리고 매출이 감소한게 단순 카드 매출만 본거라서 이 집의 서비스가 달라졌다. 즉 맛집인데 맛이 바뀌었다 등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요소도 분명히 많아서 단순히 대형마트폐쇄후 카드 전후 지표비교로 좀 어렵습니다. 

     

    기자,즉 언론사들은 각자의 방향성(진보,보수) 따라 통계치를자기 주장에 유리한 부분만 뽑고 해석하는 경우가 있어요 

    수수꺙
    수수꺙 · 20-08-24

    제가 중요하지 않다고 한 건 정말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ㅋㅋ

    매출에서 60프로 감소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는 모르겟지만 이것도 중요하지 않으니까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중요하지 않은 걸 자꾸 언급하는 이유는 중요하지 않은 내용으로 논지를 확장시켜서 부가적인 논쟁을 하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수치에 대해서 길고 자세하게 물고 늘어질 생각이 없으니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이마트 부평점 주변 마켓이 이마트 폐점 2년 전에 100, 1년 전에 103, 폐점후 1년에 101이니 그냥 대형마트가 존재하던 3년 전으로 돌아갔을 뿐이다라고 말하시는데 이건 잘못이죠.

    폐점된 이마트와 멀리 떨어진 마켓이 폐점 1년 전 103에서 폐점 1년 후 107으로 올랐고 근교 마켓은 103에서 101이 됐으면 근교 마켓은 불과 2년 사이에 6을 손해를 본 겁니다.

    이런 자료를 보나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손님의 60퍼센트가 주변 상점도 이용한다는 조사 결과를 보나

    대형마트가 주변 상점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는 걸 부정할 수는 없죠.

    애초에 제 주장은 본문 쓴 사람마냥 애초에 망할 상권을 대기업이 먼저 냄새 맡고 도망간 거라

    그 근처 마켓의 매출 하락은 대형마트 폐점 때문이 아니라 원래 망할 상권이었기 때문이다라는 아무 근거도 없는 소리를 반박하기 위한 거구요

    애초에 망할 상권이었으면 사실상 같은 상권이나 다름 없는 3-6km 내의 대형마트들은 왜 철수를 하지 않으며(혹시 모를 불상사를 위해 대형 마트의 상권 커버 범위와 ㅅ 소규모 상점들의 그것은 다르다는 걸 미리 말씀드립니다)매출은 왜 이마트 페점 전에도 100->103로 오르는 걸까요?

    이 말을 하고 싶은 겁니다.

    그리고 폐점 이마트 주변 마켓의 매출하락, 그 이외 마켓의 매출 상승 이런 추세를 보고 비교를 해야한다는 것이죠.

    님 얘기는 솔직히 제가 하고 싶은 얘기랑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 별로 낄 생각은 없었는데  저를 언급하면서 이마트 쇼핑 옛말 어쩌고 하시길래

    그 부분만 그냥 제가 본 걸 얘기하고 말 생각이었는데 예상대로 이렇게 샛길로 빠지네요 ㅋㅋㅋ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딱 두 개입니다.

    하나는 이 글 쓴 사람의 주장에 대한 직접적인 반박으로 대형마트가 빠져서 주변 상권이 망했다는 기사에 관해 대형마트가 어차피 망할 상권 미리 냄새맡고 도망간 거기 때문에 주변 가게의 매출 하락은 대형마트 폐점 때문이 아니라 원래 망할 상권이라 망한거다라는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한 반박이었고

     

    좀 더 넓게는 대형마트가 정도가 어찌되었든 주변 상권에 미치는 영향은 긍정적이므로

    대형마트를 규제함으로써 골목 상권을 살리겠다는 발상은 잘못됐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겁니다

    물론 이 부분은 누구한테 받아들이길 강제하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의 주장을 반박하는 것도 아니며 

    지금 이 현장에서 논쟁할 필요가 없는 제 생각인 거구요. 그 생각이 저 뉴스 기사를 통해 인용된 연구 결과를 통해 확인한 것이구요 

    존김
    존김 · 20-08-24
    조둥동 경경경 에서 제대로된 전문가들거 가져다 쓰는거 못봤고 제대로된 데이터들 지덜 입맛에 맛는거만 왜곡해서 골라쓰는건 뭐 매일있는 일이니... 의도된 기사임을 의심할수밖에... 자우간 뭔 기사를 써도 구라 같으니 말이죠.
    오렌지맨
    오렌지맨 · 20-08-25
    어렵게 생각하시네요
    이마트가 나간건 그쪽 상권에서는 더이상 돈이 안되서 입니다 이미 기울어져 간다뜻입니다
    수수꺙
    수수꺙 · 20-08-25
    어렵게 생각하는 게 아니고 님이 너무 본인 뇌피셜 기반으로 단순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당연히 대형마트가 철수하는 건 거기서 이득이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빠는 거겠죠
    근데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진짜 그 지역 상권이 몰락했을 경우 철수할 수도 있는 거고
    2.근처 다른 대형마트와의 경쟁에서 밀렸을 경우,
    3. 경영난으로 점포를 정리해야 하는데 매출, 수익성 등 종합적으로 따져 봤을 때 정리 우선순위에 놓인 경우
    결국 님 하고 싶은 말은 대형마트가 철수하고 주변 상권이 몰락한 게 아니고 원래 망할 상권에서 대형마트가 먼저 도망간 거라는 거잖아요?
    대형마트가 주변 상인에게 주는 긍정적 효과 같은 건 없고
    근데 근거가 어디있죠?
    기사 자료만 봐도 폐점한 마트와 3-6km이내에 있는 마트들은 해당 마트 폐점 전에도 매출이 오르고 있었는데요? 물론 폐점 후에는 당연히 올랐구요
    안 보셨죠? 봤을 리가 없죠 ㅋㅋㅋㅋ
    그냥 헤드라인만 보고 뇌피셜로 떠드는 게 눈에 보입니다
    기사에 인용된 연구 자료만 봐도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고객 60%가 주변 상점을 이용한다고 하고 있는데
    그것만 봤어도 님이 하는 말 같은 게 튀어나올 리가 없죠
    그리고 대댓 달줄 모르세요? 댓글에 좀 달지 달 자꾸 자기 글에 댓글을 달아서 혼자 중얼거리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오렌지맨
    오렌지맨 · 20-08-25

    뇌피셜??? 그쪽에 다른 마트가 생겨서 경쟁에 밀렸다구요??
    신세계 이마트가 경영난???
    온라인 사업증가로 앞으로도 롯데 이마트 할거없이 (알짜 지역 빼고) 오프 사업장은 계속해서 매각이 이루어 질겁니다. 자영업자들도 정리가 좀 되겠죠.
    저는 중기청에 등록된 (상권분석 관련) 컨설턴트입니다. 폐점이 상권에 데미지를 더한거지 주원인이 아니란거죠.
    이마트가 계속 영업을 했더라도 그쪽 상권은 하락 이란거죠. 그래서 이마트가 미리 발뺀거구요
    아시겠나요?

    수수꺙
    수수꺙 · 20-08-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누가 다른 마트가 생겨서 경쟁에 밀렸다고 했고 경영난이라고 했습니가?

    폐점의 원인이라는 게 위 이유와 같이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폐점 = 해당 상권 몰락이라고 단정지으니까 그렇죠

    본인이 중기청에 등록된 컨설턴트 ㅋㅋㅋㅋㅋ 그게 님 주장의 근거입니까? 

    기사들에 나온 자료는 폐점 마트 근처의 다른 대형마트가 폐점 전에도 매출이 오르고 있었습니다

    이걸 보고도 상권 몰락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까?

    이걸 반박하고

    폐점 마트 상권을 분석해서 자료라도 들고 오든가

    본인이 상권 분석 컨설턴트면 방구석에서 다른 사람 연구 자료 다 무시하고

    아~ 그거 상권이 망해서 그런 겁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웃기는 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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