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20대 또는 30대 만남 경험은 2000년대 초반에 한 두번 정도에 불과합니다.
1. 활동 중
(1) 시흥 지연-유부
최근 접속 어플 : 없음
키 작고 몸매가 다부진 유도선수 스타일
가슴은 몇년 전에 의젖으로 튜닝했는데, 남편은 같이 안 자서 튜닝한지도 모름
차는 2017년 쯤 K5 흰색으로 교체...
현재는 전번 변경 후 지인 위주 영업을 하며, 서울 사당권은 물론 아산 천안까지도 이동한답니다.
전에는 인덕원까지만 이동을 해주곤 했습니다.
(2) 신천 SM5녀-기혼 여부 모름
최근 접속 어플 : 앙톡
아마 차량번호 뒷자리가 1987로 기억합니다.
40대 후반이라고 소개를 하나, 신천역 플러스 모텔 앞 1987에서 내리던 그녀의 모습은 "장모님" 소리가 날 정도의 외모였죠.
맞은 편 닭칼국수집의 사람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이 뒷통수로도 느껴지더군요.
현재 닭칼국수집은 없어졌고, 무슨 오피스텔 공사를 하네요.
여전히 신천/잠실에서 활동 중이며, 차는 말리부로 바꿨다고 하네요.
(3) 개봉동 다리 미인-미혼 추정이며, 여탑 회원분
최근 접속 어플 : 스윗톡
여전히 37살로 본인 소개하며, 실제 나이는 40 후반~50 초반 추정
관할 경찰서 및 옆 광명 경찰서에서도 주의깊게 봅니다.
폰 없이 봐야 안심인데, 위 아줌마가 의심이 많아서 출발 전 인증샷, 도중 인증샷, 도착 인증샷을 요구하죠.
위 처자는 미접견시 필히 증거를 만들어야 안심이 됩니다.
주의사항) 손님들에 대한 정보(특징)을 기록합니다.(무슨 말인지 아시죠?)
2. 은퇴자들 근황
(1) 수유 혜진은 떼돈 번 후, 지방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즐기고 있습니다.
한 4년 전쯤에 노원 경찰서에서 여관, 모텔에 액션을 취한 적이 있는데, 그 후 은퇴 결심을 한 듯 하네요.
(2) 수유 지영은 창동에서 정아라는 예명으로 다시 활동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출처는 십구닷컴
혹시라도 창동에서 40대 후반 일반인 주부라고 하며, 노콘 애널까지 가능하다는 조건녀를 보게 된다면 "쑥"냄새가 나는지 확인해보세요.
수유 지영은 하루의 시작을 찜질방 쑥가마에서 시작합니다.
(2) 모란 보라...
모릅니다.
3. 무소식
(1) 장안동 레미-유부
20대 초반 결혼 후 이혼한 뒤 한달에 25일 근무 10시~6시까지 점심시간도 없이 도장을 찍었던 아줌마죠.
한번 봤을 때 지갑 속 돈에 와우...
쭈글쭈글한 뱃살에 와우...마른 체형인데 뱃살이 늘어져 희한했죠.
조건을 위해 라식까지 한 후, 장안동 1인자로 두각을 나타냈으나, 어느날 결혼(재혼)을 한다고 하며 은퇴 순회경기를 했었죠.
결혼 상대자가 자기 일에 관여를 안 하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했었죠.
결혼 후 다시 어플에 등장(즐특으로 기억합니다.)했는데, 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연락도 안 했습니다.
제가 스윗톡, 앙톡 외에는 안 해서 근황을 모르겠네요.
(2) 화곡동 개미핥기-유부(개봉동 다리 미인 친구입니다.)
위 처자가 78년이라고 소개하는데, 매의 눈으로 본 신분증에는 70이라는 숫자가 딱 있었죠.
남자 2명이라 같이 제주도도 가는 자유로운 유부였는데, 꽤 오랫동안 어플에 안 보이네요.
그 사이에 요조숙녀가 되었을리는 없고, 호구 한명 잡았다고 봅니다.
다리가 이뻐서 그걸 강조하나, 몇년 전에 봤을 때는 지나친 맥주 흡입으로 인해 아랫배가 볼록하더군요.
(3) 은평구 불광동 아줌마-돌싱?
키 작고 통통...
과거에는 엔메이트 어플에서 활동하며 극강의 똥까시와 애무를 선보인 분이죠.
입사 후 청룡, 다시 애무 후 삽입, 키스라는 신세계...
엔메이트에서 활동범위를 넓혀서 고동넷 분양, 지인 분양등...신촌 은평 등에서 활동을 했던 분입니다.
시체족 & 지루에게 적합한 아줌마죠.
만나면 테이크 아웃 커피 2잔을 들고 들어오는 아주 착한 아줌마이긴 합니다.
제 경우, 2009년 쯤 본 듯 한데, 아줌마한테 재신임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시체족 & "조루"라서요.
현재에도 활동 중이라는 얘기가 있고, 접선 포인트는 옆동네에 문의를 하면 알수 있을텐데, 별로 관심이 없어서 노력조차 안 했습니다.
4. 피해야할 아줌마
뭐니뭐니 해도 "풍덕천과 그 일당"이죠.
일당의 영업 초기에 풍덕천 사거리에 가서 1회, 그리고 왕십리역에서 1회 정도 직접 봤습니다.
풍덕천에서는 텔비를 날리는 아픔을 겪었고, 왕십리역에서는 텔비는 환불 받았습니다.
물론 손 하나 대지 않았습니다.
10년이 지난 2020년에도 여전히 그 일당의 수법에 당하는 사람이 있네요.
참고로 제가 귀차니즘이 심해서 서울 이외에는 시흥, 부천, 군포만 한 두번 가봤습니다.
그래서 경기권 유명한 아줌마들은 소문만 듣고 접선은 못 했네요.
^^ 죄다....만나봤던 언니들이네요
추억돋는 이름들
할줌마 헌터님의...추억에...공감을 하며~~
추천드립니다
아, 어쩔 수 없이 "동서"가 되었네요. ㅎㅎㅎ
그나마 아마추어들 채팅은 클럽5678이 할만합니다
노력을 얼마나 하는냐가 관건이지만
능력 여하에타라 꽁씹 가장많이 할수있습니다
여자들 40~50대 가장많이 들어옵니다
20~30대 미시들도 호기심에 들어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글잘쓰고 여자들 재미나게 해주는 능력있으면
꽁씹 신물나게 할수있습니다
돈많은 여자들도 의외로 많고
잘만하면 꽁씹에 선물도 ...... .
(1) 회원님의 꽁씹 후기가 있으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찾아보니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은 은행 지점장을 하고 있는 군대 동기이자 대학 선배는 이혼 후, 위 사이트에서 원나잇을 많이 했다고는 했습니다.
(2) 전 클럽이나 나이트에서 원나잇을 위한 노력을 하기 보다는 조건이 더 좋습니다.
술을 즐기지 않고, 시끄럽고 폐쇄된 곳에 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디테일한 정보에 추천과 찬사를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경력(?)이 오래된 조건녀들은 이미 지인 영업만으로도 충분히 즐기며 살 수 있더군요.
그래서 굳이 어플에 등장을 하지 않죠.
저는 그 "지인"이 안되려고 나름 노력했습니다.
창동하니 아반떼 아줌마가 생각나네여~
지금은 차를 바꾸었다는 소문이 돌던데~
아직도 활동하는지 궁금하네여~
창동도 제 집에서 4호선으로 1시간 넘게 가야 하는 먼 길이죠.
창동하니 잭슨 할매가 떠오르네요.
전설의 마사지샵...^^
나랑 취향이 정반대인 거 같아서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20대 초반 애들 보다 정말 할줌마들 보면 더 욕구가 생기나요? 가장 욕구가 생기는 나이는 몇살 정도예요?
연예인으로 예를 들어 주시면 감사
(1) 20대 초반~30대 초반 처자보다는 고딩들이 더 좋던데요.(하지만 고딩들은 법이 워낙 무서워서 쳐다도 안 보죠)
고딩들은 대부분 이쁘지만, 대딩이 되면 스타일이 힙합이 되든가 아무튼 이상하게 되더군요.
화장도 이상해지고..
(2) 말이 많은 김부선 스타일 정도가 부담없습니다.
김성령 같은 경우에는 부담스럽죠.
1) 그말은 어린 애들이 더 좋긴 하지만 걔들이 본인을 안 좋아하니 포기란 말인가요? 어차피 조건으로 보는 거 같은데 그런 걸 따질 필요가 있는지요 ㅋㅋ
2) 김부선 정도면 나이론 할줌마긴 한데 그래도 관리 잘한 할줌마를 좋아하네요 ㅋㅋ 연예인 말고 일반계에선 김부선 정도 찾기 힘들텐데요 ㅋㅋ
1) 댓글의 첫번째 문장에 대해 해석을 이상하게 하네요.
"20대 처자보다는 고딩이 더 좋다."
그런데 갑자기 20대 처자들이 저를 선택하지 않을 듯 해서 미리 포기를 한다는 의미가 어떻게 도출되는거죠?
제 닉네임을 보고 그간 작성한 후기를 보면 취향 자체가 아줌마~할줌마입니다.
집앞 결혼식장을 지나가도 하객 가운데 신부 친구가 아닌 신부 이모뻘 할줌마만 찾습니다.
조건을 할 때 만나서 섹스만 하지 않습니다.
그건 업소죠.
세상 사는 얘기를 주로 하죠.
살림, 사회, 정치, 교육, 부동산 등등
조건 할줌마들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기혼인 경우, 남편 욕, 시댁 욕이 2/3입니다.
반면교사로 삼죠.
이쁜 애들과 섹스만 하려면 회사 퇴근 후 바로 뒤에 업소가 즐비합니다.
굳이 어플로 손가락 아프게 톡을 안 해도 됩니다.
2) 어플에서도 돌싱 또는 기혼인 김부선급 이상의 아줌마도 간혹 나옵니다.
ㅋㅋ 댓글을 계속 수정하시네요 그게 아니라 처음에 댓글에서 고딩은 쳐다도 안본다라고 해서, 주어가 난 고딩인줄 즉 내가 고딩을 좋아하지만 고딩들은 나를
쳐다보지 않는다로 해석 ㅋㅋ 지금 처럼 댓글을 달면 오해가 없죠 내가 궁금한 건 할줌마 취향에 대한 건데, 보니까 결국은 고딩보다도 할줌마를
더 좋아하는 거네요.
(1) 맞습니다.
(2) 집앞에 나가도, 고딩(대딩)과 엄마가 같이 있으면 저는 엄마만 봅니다.
옆에 있는 딸은 한번 보고 말죠.
혹시 미드 보디가드를 아시나요?
시즌 1에 나온 여자 내무부장관...키 큰 빈유 스타일
이상형이고, 60초반 까지는 오케이입니다.
굴포천역에 있는 초원다방 마담이 60초반이라고 했는데, 이 쌍년이 실제로는 60후반이더군요.(우연히 본 약봉투에 51년생)
그 이후로는 다방은 발길을 끊었네요.
요즘은 할줌마라도 보도아닌 개인이면 만족하네요 ㅠㅠㅠ
할줌마여도 서비스 좋아서 꾸준히 보면 좋을텐데,,,,이어지는게 쉽지 않네요
맞습니다.
개인을 찾는 것이 쉽지 않죠.
다른 회원분 후기에 있는 남양주 할매도 말이 개인이지, 1인샵에 가깝습니다.
플메에서도 유명한 강동구쪽 성형미인 할매랑 같은 시스템이죠.
가면 1회용 칫솔과 수건이 목욕탕에 정리되어 있죠.
샤워하다가 칫솔과 수건을 보는 순간 자괴감 같은 것이 듭니다.
괜찮은 정말 개인인 할줌마가 있었는데,
여탑 회원놈이 둥기짓을 하는 바람에 욕만 바가지로 먹고 연이 끊겼네요.
모란 보라는 전 갠적으론 괜찮아서 몇번 봤는데 평들이 안좋더군요..
특히 침대에 다리 하나 올린후 보라처자 무릎꿇고 사까시 알까시 똥까시 콤보와 삽입시 분수쇼...
아는형 불러서 2:1도 해봤는데 마인드는 진짜 좋았는데...
소식 알면 함 보고싶네요
저는 당시에 2G 폰이었는데, 보라와 대화를 시작하니 갑자기 19금 사진을 마구 문자로 보내더군요.
겁이 없던 때라 본폰 번호를 알려줬을 때입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나 연휴 앞두고 또 문자로 19금 사진을 보내더군요.
자기 한가하다면서요.^^
영업용 문자였죠.
제가 조건을 선호하긴 하는데, 1인샵에 가까운 조건녀들은 꺼려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1회 접견으로 충분했습니다.
이야 나도 조건하면 거의 달인 경지인데 조건녀들을 무슨 업소녀 공유하듯 이렇게 하는 건 처음보네요.
지금까지 난 내가 다 조건녀 찾았지 남이 찾은 거 분양 받은 적은 한번도 없고 또 하기도 싫던데.
내가 봤던 조건녀중에서 내가 더 안볼 애, 상대가 사정사정해서 소개 한번 해준 적은 있네요.
위 모든 조건녀는 어플이나 챗을 통해 찾은 겁니다.
그들 중에는 단골 손님이 스스로 분양자를 자청해서 시장(?)에 분양이 되는 분양녀가 경우가 있죠.
그럴 경우, 페이가 +2로 오릅니다.
분양자 몫이겠죠.
아, 그리고 따로 건강관리를 하는 것은 없지만 몸에 안 좋은 것(흡연, 음주, 육식 위주 식단)은 안 하기에 나이가 들어도 별 일이 없겠다 싶었죠.
그러나 앞자리수가 바뀌는 올 봄에 무릎 상연골 파열, 여름에는 오십견이 와서 침대에서의 운동이 여의치 않네요.
그러다보니 유흥생활도 흥이 안 납니다.-_-
나이 들어도 유흥생활을 즐기려면 일단 건강해야죠.
조건 입문 및 어플 초보횐님들은 반드시 숙지해야될 정보입니다^^
추천꽝~!
앞으로도 후기 계속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유흥생활도 피지컬이 뒷받침이 되어야 하더군요.
올 봄에 무릎 상연골 파열, 여름에는 오십견이 와서 모기도 못 잡습니다.(팔을 뻗으면 통증이 심해서요.)
어플도 지운지 오래입니다.
그나마 올 봄에 만난 유부와는 가끔 만나고는 하는데, 삽입시 자세가 나올까나 모르겠습니다.
섹스 후 "수다, 잡담"이 즐겁거든요.
화곡녀 한번 만나보고싶엇는데 어느순간 어플에서 사라졋네요~~~
정말 인연을 만난것같습니다~ㅋㅋ
마땅한 처자 인연만들기 참~ 어렵네요......
한가할때 굴포천 다방이라도 구경하러 가보고싶네요^^
꽤 오래전에 봤었죠.
날이 아직은 더운 9월 어느 평일,
원래는 안 보는데 제 생일 기념으로 간만에 봤습니다.
처자가 샤워하는 동안에도 많은 고민을 했죠.
텔비 3만원을 포기하고 그냥 갈까 말까...
우장산역 근처, 모텔이 평일이라 특실을 줘서 좋았죠.
강남에서 우장산역까지 퇴근하고 가는 정성이 있었을 때였네요.
아마도, 호구 한명 잡아서 골프 치지 않을까 싶네요.
굴포천은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올해 칠순입니다.
이해 할 수 없는 취향이지만..... 다른의미로 대단하십니다.
제 목표가 교회 예배를 마친 권사님과 바로 옆 모텔로 가는겁니다.ㅎㅎㅎ
권사님 옆에는 20대 딸은 관심이 없습니다.
한 때는 길거리에서 여호와의 증인 봉사(?)하는 처자들을 꼬셔볼까도 했는데, 그들과 말 섞어봤자 좋을 것이 없죠.
그릇된 신앙으로 무장한 사람과는 말로 못 이깁니다.
(역이나 터미널 등에서 성경을 아십니까 하면서 하루 종일 서있는 2인 1조가 있습니다.)
제 집에서 수유가 멀기도 했고,
수유는 지영이와 혜진이...이렇게 초창기에 보고 신림과 함께 내상 지역으로 낙인 찍었습니다.ㅎㅎㅎ
동영상 찍어도 된다고하고
한 특정 사이트에서 엄청 돌려 먹었던걸로
기억납니다.
그 사이트 넘들과 구멍동서 되는게 역겨워서
전 안만났지만 대단했었죠
완전 영업직이었죠.
하늘사랑(스카이러브)에서 하루 종일 상주하면서 퇴근시간(6시 마지막 타임)을 철저히 준수...
자신이 정한 갯수가 있더군요.
언뜻 보면 30대 직장인 같은 외모라 좋았지만, 벗겨놓으니 쭈글쭈글한 뱃살...
당시에는 또 가슴 수술 전이라 빈유, 그리고 시간 내상과 가식 반응이 단점이었죠.
눈이 좀 이상했어요.
큰데, 약간 사시같은 느낌이 들었죠.
장점은 5분 대기조 같아서 한때는 늘 접속하면 볼 수 있다는 것 뿐이네요.
개봉동 다리미인 엄청 자주 출몰하죠
앙톡이랑 스윗톡에 맨날 37살이라고 하고, 쪽지 보내면 텔레그램 친추 유도합니다.
다리는 미인인거 맞는데, 다리만 미인입니다.
개봉동 모텔에서 너무 많이 영업을 해서 자기도 눈치가 보이는지, 요즘엔
오류역 근처 모텔로 유도하더군요.
일단 상태에 비해 비싸고, 성격도 솔직히 별로입니다.
텔비도 아깝구요.
걍 오피스텔 구해서 영업하고, 1회 6만원~8만원 정도로 하면
급할때 물빼는 용도로 나쁘지는 않은데, 이년이 곧 죽어도
모텔로만 가고, 가격 네고도 안해주네요
현재도 여탑 회원입니다.
자신에 대한 글을 쓰면 욕이 날라오죠.^^
11년 전에도 36(?)이라고 했던 거 같은데, 나이를 안 먹는 신기한 여자입니다.
다리는 확실히 이쁩니다.
특히 스타킹에 힐 신은 뒷모습은 정말 혹하고, 얼굴도 보통...
그런데 성격이 영...
초반(MB정권 초기)에는 건전 만남(시간당 2만원)을 했는데, 손이라도 잡으면 진도가 비건으로 나가지 않을까 했지만
철벽 방어였습니다.
1시간만에 2만원 주고 도망치듯 가버렸죠.
어느 순간부터 비건을 주로 하지만, 네고가 절대 없죠.
원래 화곡동 개미핥기, 남양주 빈유 돌싱과 서로 친구 사이인데, 몇년전부터 화곡동 개미핥기가 안 보이네요.
병신 그지같은놈들아 할줌마헌터 육보이나르샤 이병신새끼는 여기서 아예살명서 이지랄 너같은그지같은병신같은놈들은 상대도안해 병신아 돈도없지 마인드도 그지같은놈들은 돈없어서 만나지도못하는그지들이 맨날여기서살지 그럴시간에 씨발놈아 마누라한테나 충실해 이시국에도 이지랄들 남의말쓰지말구 코로나라 걸려뒈져라 이럴시간에 인간말종에 관종이냐 이병신들은 죽을때까지 여기서 이지랄들할건지 한심해 너같은 병신들 안만나도 내고정팬들만나도 니네들보다 더벌어 병신아...돈없어서 못만나서 이지랄 남의욕하고시비거는병신들 너같은병신들때문에 약속잘지키키는분들까지 의심받아서 인증샷받는거야 너같은병신들이 장난치니 만나면 다마인드좋다고해 그분들이 나한테 할일없어 립서비스하냐 그만큼 내가잘해주고 가성비좋으니하지 병신들아 그러니 20대보다 페이낮게받을이유가없지 만족못하면 또오구하겠냐 너같은그지들 죽어라고 저주해 이런데서 남의글이나 쓰고 한심하니까 니마누라나 처자식 니부모들이불쌍해 이런놈들낳았을까 전생에 무슨죄를지어서 그냥 낳자마자 죽여버러지..불쌍한부모들 남욕하다가 언제 뒈져버리는수있으니 일이나해서 돈이나벌구 그시간에 처자식에신경써 나중에 버림받지말구 지딸년은 성폭행안하나몰라 이새끼들은 그러고도남을놈들 할줌마는 니어미하고도하지않냐 할줌마에 꽁씹주니...스트레스받게하지마라... 여탑들어오게하지말구 고객들이 알려줘서 들어오게되는데
개봉동 불로초님
제발 띄어쓰기 좀 해줘요.
띄어쓰기를 안 지키니 읽지를 못 하겠어요.
죄송해요.
개봉동 자신 누드사진 엄청 보내주며 잘 해준다고 하는 다리미녀 처자..저도 만나본것 같아요. 티맵 공유로 실시간 모니터링 지켜보며..개봉역 모텔 골목쪽 편의점으로 오라해서 갔는데...왠지 좆될것 같은 기분이 들어...차에 잠깐 다녀온다고 지갑 두고 왔다고 서둘러 차로 오는데 따라오더군요. 저는 시동걸고 휘리릭 가버렸더니,..욕 걸죽하게 해대더군요. 그 처자 섹스는 잘하나요?
(1) 욕을 섹스보다 100배쯤 잘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후기 관리가 대단한 여자지만, 삭제되기전 후기를 봐도 즐달은 없었습니다.
(2) 저는 초창기 건전때 만나서 비건으로 진행하고자 했는데, 김병지가 울고갈 정도의 철벽방어라 시간페이 2만원 내고 도망쳤습니다.
스타킹 신은 다리 한번 못 만졌습니다.
(3) 잘 도망가신겁니다.
개봉동이 좀 철두철미한 면이 있어서, 남자들 정보(아이디, 특징)를 자세히 기록합니다.
라인과 텔레그램으로 진행을 하곤 했는데, 라인 등은 대화 내용 서버 저장기간이 매우 짧습니다.
대화 내용으로 걸릴 일은 없는데, 처자의 메모 때문에 걸리죠.-_-
병신새끼야 개봉동이아니구 오류동이거든 돈도없는새끼가...베루누이호텔에가자 자기는 모텔가면 두드러기가난다 지랄염병하면서 원나잇하면얼마냐 돈도없는데 원나잇같은개소리하드만 비싸다고했더니 지갑핑계되고 지차에가더니... 병신새끼 오줌마린 똥개새끼같이도망가드만 너알거든 병신새끼 돈도없는게 오래는같이있고 싶지
페이는 지하고안맞지 그러면서 꼴값에 모텔가면 두드레기좋아하네...너같은그지새끼가 여인숙도아까와 편의점은 오류동이지 개봉에 편의점에서 만난적도없거든 제대로 정보좀올려 병신아.... 돈없는들이 페이안맞으면 이지랄 너말구 지갑가지로간다고하구 하구 이지랄떨다가 도망간놈 너말구없구 병신아...알았냐 그지야 내가 기억력하나로산다
야이 븅신같은년아 내가 철칙이 있는데 니가보내준 사진보고 이정도 와꾸면 그돈줘도 괜찮을것 같아 강남에서 멀린간거야 븅딱년아 그런데 실물보고 까무라치고 말하는 내내 아가리에서 늙은이들 특유의 신내나는 잇몸 냄새 소름였거든..롱타임 그런건 그냥 멘트였고 사진은 한 10년전 찍은거 보내준거냐?실물은 면상 넓쭈데데 빻았고 숏다리에 그냥 동네 할줌마더구만 니가 무슨 37살이야 쌍년야 50대 초반주제에..그런 사기치는년이랑 뭘해 이년아 사기꾼같으니
개봉녀 강퇴시켰습니다
사진으로 사기치는 못된 년이죠
저도 아메에서 처음 분양을 받아봤는데, 당시 MB정권이니 제가 40대 초반, 분양받은 사람은 50대였죠.
신천 플러스 모텔 앞에서 보기로 했는데, 분양자 소개와 너무 다른 시장 아주머니가 오더군요.
별도로 준비한 택시비 1만원 봉투를 주고 도망쳤습니다.
당시 정기적으로 6,7만원에 보던 약간 정신 나간 애널녀가 있던 때라, 가성비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방갑습니다
다 만나고 지금도 만나는 처자들이네요
저도 40대 이상 줌마를 좋아해서
40대라 하지만 저보다는 20살 차이 연하라 영계조
수유지영 도 생각나고
시흥 신천연합병원에 연이 아직 활동 중이고
작은키에 의젓 그리고 눈 수술도 했어요
부천에 숙도 아직 활동 중이고
나이는 많지만 160 48 b 극강 슬림 이쁜년 오랄 똥까시 최고
연이나 숙은 남편이랑 같이 살고 있고 몇년을 하고 있는되
남편들이 모른까요 ㅎㅎ
아니면 알면서도 돈을 벌어오니
숙은 예전에 남편과 이마트에서 홈플에서 저녁에 장보는거몇번 목격했는되 180 90 정도 체격
연이는 남편도 체격이 좋고
숙은 작년 9월에 전번 바꾸고 예전 라인 이든이 카톡 눈꽃으로 활동 하다가 스토커 때문에 지금은 본폰 및 유폰 2개로 달리고
연이는 스토커 때문에 저번달에 전번 바꾸고
인천에서 양평 전원 주택 마련해서 이사간 야구엄청 좋아하는 고래분수녀도 활동중이고 가끔 놀러 오라 하는되 갈때 마다 차 막힘
고강동 돌씽도 다시 이세계에 돌와 왔고
부천시민회관 슬림녀 밤에는 노래방 도우미 까지 하면서 열심히 생활하는 극강 쪼임녀
다들 아시는 사당쪽 서울대쪽 까치산쪽 일산쪽 이 처자들
다음에 기회 되면 자세히 저가 만나고 있는 처자들 이야기 해볼게요
Ps
가끔 처자들중 본인도 모르게 예전에 만들어 놓은 카카오스토리
한번 가보세요 처자들 만나고 있는 남자들이 서로 공유하더라구요
이처자들 이야기 들어보면 선물에 "나만 만나죠 "하는 호구들 많다고 합니다 절대 꽁으로 안줍니다
그냥 물빼기용으로 생각하세요 그것이 정신건강에 좋아요
역시 은둔 고수분이 계세요.
저보다 많이 형님이시네요.
(1) 시흥 신천연합병원에 연이는 아주 오래전에 만났었고, 이 세계를 모르는 순진한 후배에게도 소개를 해줬었죠.
몇년 전 추석때 시흥 무슨 은행 주차장에서 마지막으로 봤었죠.
남편이 체격이 좋은가보군요.
저한테 시흥 카톡을 문의한 사람이 있어서, 기억나는 카톡 아이디를 찾아보니 없더군요.
그게 스토커 때문이었군요.
솔직히 스토킹까지 할 얼굴은 아닌데 독특하신 분들이 있네요.
(2) 제가 귀차니즘이 심해서 서울을 벗어난 지역은 잘 안갑니다.-_-
예전에 지인이 분양해줬던 부천 이혼녀는 아주 매력적이라서 3번 정도 평일에 만난 적이 있는데,
연락이 끊겼습니다.
(3) 나이가 꽤 있으신데도 유흥생활이 매우 활발하신 형님이시군요.
저는 앞자리가 바뀌니 연골 파열되고, 오십견 와서 천정에 붙은 모기도 전기 파리채로 못 잡습니다.-_-
지금은 어플 깔아놓으면 막내가 제폰갖고 놀다가 지워버리니, 뭐 엄두도 못 내고요.
우연히 알게된 아줌마랑 2달에 한번 정도 일요일에 짬 내서 만나는 것으로 만족할까 합니다.^^
형님의 이야기 보따리를 기대하겠습니다.
은둔고수 아닙니다
처자들 마다 다른 느낌 때문에 만나는 겁니다
저도 술 담배를 안합니다
스트레스를 이 처자 만나서 풀거든요
이처자들은 대부분이 알고 있는 사람들만 만나고 있고
여러분들도 각각 다른 이름으로 알고 있는 처자들이라 생각합니다
가끔 어플에 등장하고
이 처자들 저가 활동하는 곳에서 생활하기에 우연히 잘 마주칩니다
이 처자들 비교 한번 해봐야 겠네요
어떤걸 비교해 볼가요?
사당 서울대 까치산 이분들이야기 기대됩니다~~부탁드립니다~~~
형님 오랜만이군요.
숙이 낭군이 180 90 정도 이면 선이가 남편이 맞나봐요
돌싱이라 속이고 다녔군요..
옆동네 분양자가 있긴 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진행을 안 합니다.
분양 소개료도 안 받는 착하고 능력있는 분양자였죠.
십구닷컴 말고 다른 곳에서 분양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다른 곳이 어딘지는 저도 모릅니다.-_-
불광아줌마가 목까시, 똥까시는 환상적이죠.
사람이 이럴수가 있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요즘은 어플은 거의 보도나 광고 천국이죠.
트위터로 제법 하는 듯 한데, 제가 트위터는 잘못 쓰고, 어렵더군요.
아저씨가 다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트위터에 있는 어린 조건녀들 조건 내용을 보면, 와우 가격이 어이가 없기도 하고요.
외모에 상관이 없다면 한번쯤 만나볼만한 아줌마이긴 합니다.
추억의 이름...잊고 있던 이름...장안동 레미...ㅋㅋㅋㅋㅋ
제가 봤을 때는 라식수술 하기 전이어서 안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스타일만 봐서는 정말 일반인스러워...이런 애가 조건을 하나 싶었죠...텔에서 이야기를 해보니...4차원...
앞으로 이렇게 불러도 될까요?
"(구멍)동서" ㅋㅋㅋ
저랑 비슷한 시기에 보신 듯 합니다.
라식 수술 전 안경과 렌즈를 번갈아 끼던 시기...
텔가기 전에 김밥, 샌드위치 사달라고 할 때 살짝 선수 느낌이 나더군요.
시간이 아까워서 점심도 1차 전 이후 휴식기에 남자가 사온 김밥, 샌드위치를 먹질 않나,
심지어 현자타임으로 인해 남자가 대실 시간을 한참 남겨놓고 퇴실하면, 바로 다음 손님한테 빨리 오라고 하질 않나...
정말 대단한 여자였습니다.
저한테 사귀자고 넌지시 얘기를 했었죠,(제가 유부인데 돌싱이라고 했거든요.)
씨발놈들아 남의말쓰지말구 병신들아 뒈지고싶지않으면 날더운데 코로나나걸려 뒈져버리든가 그지같은놈들아... 매너좋구 그런분들한테 욕하냐 병신지랄하고 피해주는걔새끼들한테욕하지 언제까지 광명서는 말하냐 내년이면5년이야 그동안 안걸렸으면 다들기송유예받을테구 내가안했어도 다걸릴팔자니까 걸리는거야 병신들아 누가 죽고싶어서 죽고코로나걸리고싶어서 걸리냐 본인들이 걸려야할팔자니걸리는거야 병신들아...이런병신들은 죽어버려야하는데 남의욕들이나 그시간에 잠을자 병신들아.. 장난들치지않으면 인증샷이뭐가필요해 너같은놈들이 장난들치니 인증샷받고만나는거지 악플써놓는개새끼들보다 내가지금까지 만나온고마운분들이 얼만데...병신들 지랄자빠져요 날더운데 혈압올리지마 그지새끼들아 늙어빠져도 여기서 후기쓰고 관종받고 할줌마 너그새끼아냐 병신아.... 나 건전할때 선릉인가에서와서 앤메이트에 내가 새로가입해서 새로운사람가입했으니 와서 어떻게든먹어볼라고했더니 밥먹고 노래방갔는데 내가 그때 건전할때라 부르스추자고 몇번을말했는데 싫타니까 노래 한시간인데 삼십분하고 갔잖아 병신아 나이많은놈 너잡놈아 그리고 바로 그담날 후기사이트에 건전으로만나서 꼬셔서 할라고했는데 손도못잡고헤어졌다고썼잖아 병신새끼야 넌지알거든 잡놈아너말구 이지랄할놈없지 너같이늙은놈말구 여기다어린친구들오는데 병신지랄하고나이쳐먹어서 이글쓸놈은 너같은병신새끼하고 내가 부르스치고싶냐 나도사람가리는데 토나와 잡놈아 이제는 늙어서 몸도 몸가느는 이렇게 남들욕하니 병들어서 이지랄글로만 쓰며 관종받는새끼가 그냥죽어라잡놈아 얼마나 여기에 후기쓰고 댓글달고 남의욕하는병신들 한심해보이는지알아...20살도그딴짓안해 나이들어서 이지랄들하면 니네는 죽는게나 처자식고생시키지말구 알았냐 잡놈들아...
개봉동 유명녀께
10년째 37살이라고 주장하고 있죠?
혹시 "띄어쓰기"가 안되는 병이라도 걸린건가요?
댁이 쓴 글을 넘들이 보길 바란다면 띄어쓰기는 반이라도 지키세요.
할줌마병신새끼는 여기서사나보네 할일없는놈이야 백수가 여기서 사람들글쓴거하다보면 하루가 금방가겠다 시강당2를받냐 건전을 제대로정보좀올려 건전대행할때 기분10만원에 세시간했거든 시간당2받고 하긴뭘해 병신아...그랫으면 당장죽는다 정보를올릴때 제대로올려라..병신새끼야...알았냐 열장아니면 건전나가지도않았으니...너얼굴까지 기억나니까...여탑에서 조건만하다가 내가새로가입하니 건전하는사람 조건으로바꾸면 니가원빈아닌이상 넘어가냐 병신아...늙어빠진놈손잡기도싫치 조건도 다어린친구들오니까하는거야 40대이상은 10프로도안와...왜안오겠어 마누라한테 직장인들 용돈30만원받아서 뭔조건이냐 그러니 싱글들이나 자영업어린친구들이오는거야 그러니너같은놈은 나이많고 페이적은여자찾지 돈은없어서 꽁씹이나 싼페이찾지 그런데 그러면 마음에안드니 여기다 뒷다마까지 페이적고 괜찮은사람찾는게 양심없는놈아 지입맛대로 찾으면 고페이를줘야지 잡놈아.. 날더운데 혈압올리네.....뒈져라 조의금줄테니.니마누라한테 병신아 로그아웃한다 이럴시간에 집청소라도하는게낫지...너같은병신들글보니....이새끼는 욕먹는게취미인듯 내글쓰놓구 욕먹으면 흥분되니 돈받고해야하는짓을꽁짜로해주니 언제 돈벌면와 섭들많이오니 좆자 피터지게 패줄테니까 욕잘하고 잘패는거알지? 섭들나한테맞으로오는거 너두 마누라용돈모아서 와서 좆나패줄테니 이딴짓못하게 육봉이나르샤 여자가저주화면 니신상에좋을거없다 이순간도 너네들저주하니까
아, 기억의 오류를 바로 잡아줘서 고마워요.
맞아요.
3시간 10...
그때 참으로 어이없었는데...
나중에는 그래도 좋은 경험을 했다 싶더군요.
궁금한 거 있는데 지금 나이가?
화곡동 친구는 70년생이고, 남양주 돌싱도 70년대 초반으로 아는데...
야 다시들어왔는데 내가 또라이냐 미친놈아 그때 단속걸려서 그때는 전번교환하고만났으니...핸드폰뺏겨서 어쩔수없이 그리됐지만 그후 나두 일년동안 고마운분들한테 죄책감에 힘들었어 병신아... 그후로 단속에 걸렸다는말있어? 그후로 전번교환하자고해도 안해 병신아 내가똑같은실수반복하겠어 고마운사람들한테 미안함과 죄책감에 일년을 힘들었는데 그걸언제까지우려먹을꺼야 텔레그램왜쓰겠어 톡하고 다지워버려 본사람이든안본사람이든대화해도그날다지워버려 그래서 본분들 연락와도 기억못하니 섭섭해해 죄송하다고 제가 근거안남기려구 텔레그램써서 톡하고나면 다지운다고 그리고 만나로오시면 보자마자 톡동시삭제해 텔레그램장점이나알아 동시삭제가되는거야 라인하고카톡은 내가지워도 상대방안지우면 그대로남자 텔레그램은 동시삭제되서 오시면다지워 내톡에 차번호구 만나로온등등내용 뭐하로남겨 라인이든 텔레그램이든 대화하고다지워 다른사람보다 그후로 더보안에신경쓰고 피해안줄려구 내가 얼마나 노력하는데 뭔 정보를 입력해놓구 지랄하네 언제적얘기하냐 몇년이 흘렀구만... 지겹다지겨워 로그아웃했는데 다시들어오게지랄이냐
자매님의 무탈함과 띄어쓰기를 위해 전빤스 목사와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지금은 회사가 잠실에 있어 그쪽에서 한다하네요
글고 목까시 똥까시 해달라고 해야 해주더라고요
전에는 해줬는데 왜 안해주냐 하니 모르는척 하더라고요
해주긴 하는데 전에보단 짧게 해주더라고요
사람이 변할 때도 되었죠.
제가 본게 MB 정권 때 엔메이트 어플을 통해서니까요.ㅎㅎㅎ
몸이 좀 아프니 일단 욕구가 잘 안 생겨서, 좋은 점도 있습니다.
아...공포의 풍덕천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앱을 보는 시간이 저녁과 밤이라서 그런지 전 도통 못찾겠더군요 ㅎㅎ
최근에는 사당밀프 누님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좁아서 느낌이 그냥...
옆동네 분양 짝퉁 김부선 느낌나는 사당밀프 누님 말씀하시나요?
맞다면 일전에 분양을 받은 적이 있긴 한데,
제가 사는 곳이 근처이고, 사당쪽 모텔이 좀 비싸서요.
무엇보다 몇 안되는 내상을 겪은 곳이라 꺼리게 되더군요.
스타일과 수위는 딱 마음에 드는데 솔직히 출장 1인샵에 가까운 할줌마라서 고민중입니다.ㅎㅎㅎ
다른 사람들은 거리나 시간, 그노무 대물 기준에 걸려서 신청이 안 되더라고요.
이분은 히프가 아쉬운 거 빼고는 괜찮았습니다.
큰데 조루라서 받아주시더군요,.
사당이 비싸긴 하더라고요. 공휴일은 기본이 2.5...
앱에서도 만나보고 싶긴 한데 제가 잠실 쪽이라서 마땅한 사람이 안 보이네요
대물^^
엣지님은 대물이군요?
생각해보니, 왕십리나 사당이나 대실이 비슷하네요.
왕십리도 예약없이 가니 대실 일반이 3만원이더군요.
잠실쪽은 신천에서 보던 장기 애널녀 외에 거의 100% 내상이어서 아픔이 있는 곳입니다.
소개는 밀프였으나 가보니 50대 중반의 육덕으로 가는 할머니.
1987 sm5 할머니
키 175 멧돼지년
사돈어른을 연상케 하는 꽃무늬 가디건 할머니
텔 잡고 기다리라는 풍덕천 스타일년
섹 도중에 지 엄마 전화를 받고 화장실 가서 줄담배 피면서 싸우는 년(보정속옷을 벗으니 볼만했습니다.)
언급하신 내용은 작성하신 글에서 봤네요 ㅎㅎ
전 앱을 아무리 봐도 마땅한 사람을 못 찾는 ㅜㅜ
한창때 회식때 썰풀었다가 회사직원들이랑 갱뱅한적있었는데.. 그때기억이 나네요 정말 모든수위가 가능했었는데..
1987는 딥슬롯 상태에서 불알 혓바닥으로 쓸어주던 기억이..
친구랑 방이동에서 쓰리썸의 추억도 돋네요
스킨스쿠버하고 허세오지던...ㅋㅋㅋ
자기 쎅에대한 자부심이...근데 얼마전 약속펑크내고
차단되었는데 카톡아듸 공유좀(인어공주인가?)
장안동의 초아도 가끔봤는데 성형하고나서 망가졌는데
장안동 초아 전번 공유 가능하니 쪽지주세요~~
초아 몸매대비 탄력 마인드는 쥐이는데
(1) 1987은 앙톡으로 접선했습니다.
별도의 카톡은 주고 받지 않아서 공유를 할 수가 없습니다.
(2) 장안동 초아는 저는 처음 들어보네요.
몇년간 천단위 세금을 내야 해서 유흥은 자제할까 합니다.^^
(3) 모란 보라는 단체문자 첨부 사진에 질려서 ㅎㅎㅎ
그리고 모란역까지 가려면 2호선-8호선을 타야하는데 꽤 오랜 여정이더군요.-_-
여기서 분양은 안 되겠지만, 후기라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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