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스커트 사이로 흐르는 허벅지와 다리가 너무 꼴릿하게 만들구요..
힙라인도 걍 사람 미치게 합니다.

원피스 또한 요즘들어 자꾸 꼴리게 하는 의상입니다.
확실히 요즘 발정기인가 봅니다 ㅠ.ㅠ;

아님 가슴 큰 여자 몸매가 드러날 수 있는 쫘악 달라붙는 상의와 청바지?
대신 이 의상은 가슴없는 절벽은 패스입니다!

저를 제일 흥분하게 만드는 오피스룩입니다.
단순한 의상이지만 여성 직장인들이 너무 이쁘게 보입니다 +_+;
여러분들은 여성들 어떤 의상에 꼴릿하시나요~?
앵쩡TV 는 가슴볼라구 종종 보는데... 요즘은 가슴에 액션캠 달고 촬영을 해서 심히 우울한 방송이 되었습니다.
저도 앵쩡 티비 간혹 보는데 요즘 좀 그렇습니다.
제가 낚시를 좋아하지않아서 잘 안보게 되네요.
앵쩡 유부녀 라네요... 나이는 30살인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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