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NTA-837
표지에서 이시하라 노조미 주먹질이 귀여워서 봤다.

AV배우보다는 여사친이었으면 좋겠다는 느낌

벗기 전까진 참 좋다.
본 게임으로 들어가면 아줌마가 되어버리는 게 미스터리

쿠로사키 사쿠
얼굴은 여우처럼 생겨서 색스럽지만 아직은 연기가 부족한 느낌

나츠하라 유이
귀엽긴 한데 그게 전부

호시나카 코코미
웃는 게 애나벨 같아서 패스하게 된다.. 미안

미즈사와 츠구미
논외
HUNTA-837 이 작품은 그냥 표지만 소장하는 걸로...

BLK-465
후지모리 리호가 요즘 뜨는 배우라고 해서 봤는데


미즈타니 코코네 느낌이 나긴 한데 생각보다 밋밋한 플레이를 하는 것 같다. 괜히 코코네만 그리워졌다.

TIKB-087
얘도 요즘 뜬 다는 배우. 하나자와 히마리


얘도 뭔가 꼴림 충만한 건 아닌 것 같다. 싫진 않지만 좋지도 않다.

TIKP-048
카가미 사라


처음보는 배운데 의외의 퇴폐미가 있었다.
피부도 깨끗한 게 좀 더 실력을 갈고 닦으면 M녀 공장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보인다.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옥석.

TPPN-175
타나카 네네

하관에 찍힌 왕점이 자꾸 신경 쓰임

DDKH-001
나가세 유이


너무 로리 페이스라서 관심을 안 가졌던 처잔데 도그마에 나왔다길래 함 봤다.
역시 작품을 많이 찍다보니 연기나 테크닉이 후배들에 비해 월등하게 좋은 것 같다.
미드가 빈약하니깐, 길다란 허리를 아치형으로 뻗은 채 뒷치기 하거나 다리라인을 살린 리버스 카우걸을 보여주는 게 괜찮은 듯.
하체가 너무 여리여리해서 리버스 카우걸 할 때 거시기가 좀 더 커보이는 착시효과가 나는 것 같기도 함
나쁘진 않았지만 소장하긴 좀 애매하다. 배우가 마지막에 현타온 표정을 짓는 게.. ㅈ같지만 일이니깐 참고 해야지 라고 생각하나? 정도의 느낌을 준다. 자꾸 가련한 여인의 울상이 보인다.

DDFF-003
이토 카에데


잘못 받아서 얼떨결에 봤는데 생각보다 이쁨
하지만 몸매가 통짜라 벗으면 노꼴

ddhh018
나나세 히나

찌질남이 갸루녀를 감금 SM 하는 내용인데
설정을 살리기엔 드라마가 부족하고 SM을 살리기엔 하드함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배우를 이쁘게 나온 것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니다.
이건 감독의 역량 부족이다. 나나세 히나가 아깝다.

DDHH-019
오토하 네이로

요것도 이도 저도 아닌 것. 주사기로 코에다 우유 넣는 거 보고 식겁했다. 근데 플레이는 밋밋
배우 자체는 얼굴이고 몸매고 괜찮다 생각. 하지만 임팩트가 없는 연기.

DDK-198
카사기 이치카


처음엔 표지보다 못생겨서 실망했지만 은근히 귀여운 빻요미류
몸매는 괜찮은 편. 무엇보다도 복근이 있어서 부족한 미드를 상쇄한다. 슬렌더 취향 저격.
가버리는 표정이라든지 박힐 때의 허리 움직임이라든지 여러 모로 테크닉이 괜찮고 점점 발전하는 배우
하지만 항상 2% 부족한 색기. 이 작품은 질싸도 없어서 아쉽.

DDKM-013
아사쿠라 유아

하드한 작품이지만 육덕계 쪽은 대체로 거르는 편이라 패스
플레이는 하드하더라

DDOB-077
유키 나오


일단 표지랑 영상이랑 갭 차이가 있다. 피부도 더럽고 살집도 좀 더 있는 편
하지만 연륜에서 우러나오는 연기력이 있다. 이라마치오, 목조르기, 음뇨 등등의 하드한 플레이를 연기력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재주가 있다.
하드코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작품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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