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부터 ~키스방만 주구장창 달리다가
키스방이랑 어플 클럽 병행하면서~~
여러군데 달렸습니다.
키스방은 위생이 안좋고 실장에 따른 마인드 상태
아가씨들에 위생상태 비지니스 마인드 제가 로진이 아니기에 빠져본적은 없습니다.
그냥 계속 뉴페들 볼려고 노력한거지 근데 이게 돈이 들어가니깐 허무하고 딸치는거랑 별반 다를게 없어서
저번달부터 횟수를 줄이고 안달리고 있습니다.
하드코어 이건 모 회원님이랑 한번 역삼동에 모 업소에 한번가봤는데
그냥 노래방 비슷하게 처음에 인사시작하고 대화좀 나누다 마무리 정말 시간이 1시간이 10분처럼 짧았습니다.
머 술들어오고 서로 다 볼수있는건 좋았으나 팬티라이더 끼고 아래는 아예 노터치
첫경험으로 만족하고 좋은 추억이었습니다.앞으로는 갈일은 없을듯합니다.
세번째 어플
이건 진짜 운빨이 80은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강서구에 있는 31살짜리 만나서 런쳤는데
그나마 제기준 평타라 월미도갓 2번 했는데 이게 모텔비 5+잡다 편의점 1만3천원 +기름값 3만원
거진 10만원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하루 같이 있는다는 의미에선 이게 더 나을수도 있는데...
네번째 헌팅
이건 강남역 위주로 해봤는데 헌팅안한지 한 3~4년 됐는데 요즘
애들 마인드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말걸면 그냥 허수아비 취급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 휴유증으로 헌팅은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제가 존잘이 아니고 아저씨라 그럴수도있겠지만 와꾸의 중요성 마니 느끼네요 ㅠㅠ
참.....요즘 들어 느낀생각은 성욕만 없으면 다른거 하면서 돈도 많이 모으면서 살수있겠다인데
매번 여자를 만나도 재미도 없고 맨날 호구처럼 돈쓰는인생인거 같고 그렇다고 존잘도 아니니 ㅠㅠ
나이는 30대 후반인데 참...결혼도 못하고 직장인이라 회사에서는 코로나 터져서 수도권외엔 외출하지말라고 하고 참....
키스방도 많이 다니니깐 그애들이 그애이고 대충 손님처럼 대하는게 보이니깐 출근부 자체를 안볼려고 노력합니다.출근부보면 또 성욕 생겨서 달리니...
아무튼 주말인데 이거 코로나 터져서 암때도 못가고 방콕만 몇일째 하고있네요 ㅠㅠ
다들 즐거운 달림되세요~
돈 아끼는겁니다.
저도 2주 자체 방역 들어가서 안 달립니다.
2년간 키방에 벤츠 s클라스 바쳤네요.
신의 게시일수도. 정신차려라! 라고
그래서 저도 잠시 생각의 시간을.
새우장님도 출근표 피하시며 잘 버티시길~
요즘같인 야동이 발달한 시대에, 외장하드 사셔서 다양한 야동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야동으로 몇주정도 버티시다가 여자살결이 그리우시면 그때되서 그냥 제대로된 안마나 오피가셔서 풀고 , 여자가 지겨워지면 또
여러가지 야동으로 충족시키는, ㅋㅋ
요즘 정말 야동 자극적입니다, av, 한국 벗방 비제이물,유출셀카,중국것도 요즘 장난아님
취미생활을 해도 불쑥불쑥 올라오는게 성욕입니다
적당한 달림은 삶을 윤택하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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