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아 아이돌 나츠키 세나(奈月セナ)입니다.
96년생이고요, 키 172cm 장신 마른 몸매에 G컵 거유입니다. 이 키에 이 가슴이 나오기 쉬운 게 아닌데 말이죠.
고등학교 2학년 때(2013년) 모델에 응모한 걸 계기로 그라비아에 데뷔했습니다. 별로 인기는 없었습니다.
결국 2015년 에이전시 계약이 종료되자 그만두고 간호사 시험을 준비하던 시절도 있었대요.
하지만 어머니의 만류와 응원으로 2018년 그라비아에 복귀, 같은 해 키네마준보 사 주최 올해의 그라비아 3위에 등극하면서 본격적으로 인기 테크를 탑니다.
2019년 12월 18일 올해의 그라비아 2위 수상하는 등 요즘 상승곡선을 타고 있네요.











데뷔 초에는 긴머리였는데 단발로 자른 게 더 어울리긴 한 듯.
슬래머가 짱이긴 하죠~
일본에서 나오기 힘든 체형이네요
최고의 몸매인듯~
와~ 말랐는데 슴가가 넘흐좋네요
오...젊은 미시 분위기도 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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