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아래로 좀 많이 휘어있는 음경만곡증 환자입니다.
뭐 이래저래 전여친이랑도 하고 유흥 가서도 하고 쬐끔 아주 쬐끔은 경험이 있는데
아래로 휜 물건은 정상위 할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버렸습니다 ㅜㅜ
그러고보니 전여친도 딱히 즐긴건 아닌것 같은 기분도 들고
유흥 갔을때도 '오빠 정상위 할때는 별로 모르겠던데 뒤로할때 느낌이 확 오더라'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문젠 제가 뒤에서 하는걸 엄청 싫어한다는게 문제네요 ㅜㅜ
파트너의 얼굴을 못보면 물건이 죽어버리더군요.
심인성이긴 한듯한데 상대 얼굴에서의 표정을 못살피면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생기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뒤에서 하는걸 좋아하는 분들 보면 존경심이 들정도더군요. 자기 자신감이 확실하니 상대 신경 안쓰고 쾌락에만 탐닉 가능한것 같은 느낌이라.
그래서 이상태로는 힘들것 같아 도기스타일에 흥분할 수 있는 연습을 해야겠다 싶습니다.
뭔가 방법이 있을까요?
아..... 거울로 상대 얼굴 보면서요? 그런 모텔이 잘 있을라나 몰겠네요
상상을 하세요
차라리아래로휜게 덜징그러울듯
뒤치기만좋아하시면 다죽어날듯 ㅋ
상대가 잘 맞는 조합이라면 정말 이상적.
어딘가에 분명히.
저도 약간 아래로 휜편입니다. 바나나라고 하죠~
어떤 아이는 그래서 싫다고 하는 아이도 있고
아프겠다고 생각했는데 넣어보니 천국이라는 아이도
있고...케바케예요~ 대부분은 아래로 휘었으니
후배위때 질벽을 긁어주니 좋아하지요~
그래서 전 롤스로이스자세 매니아가 되었다는..
옆치기로 어떻게 안될까요?
눈을 감고.. 시각보다는 청각에 집중하면서 몇 번 해 보세요...
상대의 숨소리와 신음을 들으면서 표정에서 살피고자 하는 것을 대신해 보세요
저도 약간 아래로 휘어서 뒷치기를 좋아합니다. 저는 정상위가좋은데..
대부분의 업소 언니들은 직선으로 쭉 뻗은걸 좋아한답니다.
벽을 긁지 않아서 아프지 않대요
업소 언니들이야 즐기려고 하는게 아니라 돈 벌려고 하는거라 그런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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