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왁싱 안하는 게 좋은 거 같고, 하더라도 부분왁싱을 선호합니다.
서양쪽에서는 왁싱 흔하게 하던데
서양같은 경우는 동양인과 체모 자체가 레벨이 다르다고 알고 있고,
굳이 서양의 문화를 동양이 따라갈 필요는 없는 거 같네요.
수영장 가거나 그럴 때 하는 부분왁싱은 괜찮은데,
전체 왁싱은 뭔가 아동틱하다 해야 할까? 성숙한 여성의 맛이 덜 느껴지는 거 같아요.
물론, 체모가 너무 과하게 많다던가 하는 케이스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똥꼬털이나 배렛나루 정도는 깎는 거 좋다고 보네요.
여친생기면 무조건 왁싱시키구요
훨씬 맛이 좋아지더군요
물론 개인취향은 존중합니다^^
저는 왁싱하면 손도 안댑니다.
닭 백숙 같은 그런 모양에
신비감도 전혀없고
개취는 존중합니다.^^
닭 백숙에 뿜었네요. ㅋㅋ
똥꼬털정도는 정리할까?
생각중입니다ㅎ
전 민둥산은 봐도 흥 안납니다
파리가 들어가서 못빠져나올정도로 정글이면 꼴려 죽어요
헐...... 털 있으면 더러워서 싫던데요... 진심 !
빽보가 젤이지만 아니여도 어느정도 정리한 봉지가 좋습니다.
한게 훨 낫죠 비교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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