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키스방 매냐 보이맨이 또 달렸습니다 ㅋ
근데 어제 오늘 엄청 덥지 않았습니까?
땀도 좀나서 땀냄새가 좀 났을텐데 우리 지명 언냐
공격들어오는데 겨드랑이를 팍 들더니 혀로 미친듯이 핥아 주는
겁니다 ㅡㅡ 저야 좋지만 땀이 좀 차있었던거 같은데...
미안한 마음에 냄새 안나냐고 물어 보는데 언냐왈
"오빠 냄새인데 어때?" 이러는 겁니다 ㅠㅠ
이말듣고 감동먹고 미안하고 흥분하고... 뭐라 감정을
말하기 힘드네요 ㅋ
20살 넘게 차이나는 언냐인데... 저라면 못합니다 ㅠㅠ
오늘은 콘돔도 없어서 떡은 치지 못했지만 담엔 준비해 놓겠다는
천사언냐...이맛에 키방을 끊을수 없어요 ㅠㅠ
어디 누굽니까 선물이라도 사줘야지 와 천사가 따로없네요!
그냥 팁주시는게 훨 좋아할겁니다.
저도 비용이상의 뭔가의 지불은 호구라생각하지만
교감없는 수위 이상의 서비스나
저정도 봉사정신있는언니들이면 팁 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쓸만 하게 하는년이군여 국내에 저런 마인드인 창녀가 몇이나 있을까요
행님 와꾸는 개빻은거 아닌가여 이정도 마인드면
와꾸 솔직히 중상은 됩니다
부럽습니다 행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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