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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꼴릿한 맛에 스웨디시 일인샵을 주로 다니는 1인 입니다.
코로나도 코로나인데
요즘에는 괜찮은 데 찾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네요.
예전 구디 벨리타가 진짜 최고였는데요.
비록 와꾸는 다소 떨어지지만 그 섬세한 손길과 강약조절이 최고였더랬죠.
코로나 때문에 달리지도 못하고 괜춘한 업소도 그립고 해서
이래저래 슬픈 마음에 쓴 뻘글이었습니다.
정보 공유 좀 부탁합니다
고수님 저도 궁금합니다! 정보 공유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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