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방석집은 아닌거같고
무슨 바형식으로 꾸며놓고 홍등가 벌건 불켜놓고 누님같은 분들이 계시네요
간판엔 beer whisky 레드 이렇게 써있고그러네요
혹시 가보신분들 계시나요?
모래내 있던것들이 다 그쨕으로 옮겨 갔죠
가격이나 주대 같은정보도 아시나요?
맥주 한짝에 30이엇던거 같은데요. 걍 방석 집이라고 보심되요.
2년전에 같을떄 새벽 늦게 가면 쇼부도 가능.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모래내 있던것들이 다 그쨕으로 옮겨 갔죠
가격이나 주대 같은정보도 아시나요?
아직 영업하나 보네요
맥주 한짝에 30이엇던거 같은데요. 걍 방석 집이라고 보심되요.
2년전에 같을떄 새벽 늦게 가면 쇼부도 가능.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