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제 1년 필콘 신념을 무참히 깨버린 태국건마년이 하나있는데..
이년이 한국에서 보기 힘든 남미식 몸매에다가 눈도 겁나섹시하고 할때마다 자궁에 닿는느낌이 죽이는년이라
볼때마다 1시간 2번에 ㄴㅋㅈㅅ 해줍니다.
근데 아무래도 걱정되는건 성병이죠.. 그중에서 에이즈인데..
보는 횟수도 많아서 걱정이 되네요.. (태국년 에이즈 비율이 높다고 하길래)
그래서 다음에 갈때 오라퀵을 사서 그 태국년 시작전에 에이즈 체크 해주고끝나고 결과 확인해보고 싶은데.. (결과 나오는시간까지 20분)
음성나오면 계속 ㄴㅋㅈㅅ 하고 양성나오면 ㅂㅂ... 비뇨기과 ㄱㄱ~
하려고 하는데..
반응이 어떨까요?
에이즈 검사 해주면 기분나빠 하고 블랙 놓을까요? 아니면 고마워할까요? 아니면 무반응일까요?
아으.. 지금도 생각나네요... ㅌㅌㅌ 닿는느낌..
코로나고 뭐고 없네요
이미 늦은거 아닌가요 ㄷㄷㄷ
그렇긴 하지만 1회 성관계시 확률은 0.04% 정도라네요..
태국애들 우리나라에서 주기적인 성병검사가 가능할까 싶네요..
걸릴 확률이 0.04%? 그건 그냥 숫자일 뿐이고
걸리냐 안걸리냐 확률은 무조건 반반인듯 합니다.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좋고 면역력이 떨어져있음 걸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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