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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진짜 배꼽잡고 미친사람마냥 껄껄대며
5분이상 웃어본적이 언젠지..기억이 안나네요
뭘해도 즐겁지않고.. 점점 뭐랄까 웃음을 잃어가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회원님들도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크게 웃어봤던적이 언젠지..
저도 비슷하게 나이 30을 전후로 해서 무기력증같은게 오더라구요.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계획도 안떠오르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다보니 나이먹을수록 피상적이고 사무적인 대인관계밖에 없고 더이상 유대감이나 우정같은 걸로 만들수 있는 인간관계가 없을거라는 현실을 직시하고부터는 더 그러네요.
마음속이 공허한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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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하게 나이 30을 전후로 해서 무기력증같은게 오더라구요.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계획도 안떠오르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다보니 나이먹을수록 피상적이고 사무적인 대인관계밖에 없고 더이상 유대감이나 우정같은 걸로 만들수 있는 인간관계가 없을거라는 현실을 직시하고부터는 더 그러네요.
마음속이 공허한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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