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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친이 생리 중이라서 거절했는데, 하도 졸라서
애무까지는 잘 즐겼는데, 뒷치기를 하는데, 피냄새가 계속 올라오더라고요
두 세번 맡으니, 갑자기 자지가 꼬무룩..
전 당황해서 황급히 빼고 다시 키스와 애무로 살리고 또 넣었는데, 피냄새 맡고 또 꼬무룩..
괜히 졸랐다고 본전도 몾찾고 당황만 하고 여친한테 민망하고
우울했네요... ㅜㅜ
본능에 이끌려 정신없이 하고나서 이불에 묻은 피를 둘이 화장실가서 맨몸으로 찬물에 박박 문지르며 닦던 시절이 생각나네요..ㅎㅎ 다 추억이네요 ㅎㅎ
떡볶이 맛있는데요. 피맛도 좋고 ㅋ
생리때는 안하는게 젤 낫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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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에 이끌려 정신없이 하고나서 이불에 묻은 피를 둘이 화장실가서 맨몸으로 찬물에 박박 문지르며 닦던 시절이 생각나네요..ㅎㅎ 다 추억이네요 ㅎㅎ
떡볶이 맛있는데요. 피맛도 좋고 ㅋ
생리때는 안하는게 젤 낫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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