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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월미도 바이킹 다른 놀이기구랑은 차원이 다른게 1. 안전바가 흔들려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2. 관리자가 가동시켜놓고 담배피러갑니다 ㅋㅋ (평일 낮에 가면 10분 넘게타요) 바이킹 좋아하시는분들~~! 긴말 필요없이 인천 갈일 있으면 한번 타보세요 ㅋㅋ
인정합니다. 인천에서 살아 자주 월미도 가서 바이킹을 탔었는데 다른 곳 바이킹보다 많이 짜릿합니다.
특히 타면서 정말 불안 해요 안전바 들썩 들썩 ^^
이거 서서타는 안내 언냐들 이뻣었는데,,, 요새 안 보이는 듯.,..,
맞아요 월미도 바이킹 누구 한명 진짜 떨어져 죽어야 안할듯 ㅋㅋㅋㅋ
놀이기구의 공포보다 죽을거같은 그공포로 타는 거같아요 ㅋㅋㅋ
전에 저거 조건녀랑 탔는데 이년은 좋아 죽는다고 하는데 난 옆에서 찐 죽는줄 알았음
와우. 이게 놀이기구 스릴의 기준이 되겠네요.
저도 전에 타고나서 다리가 후들거리고 아찔했던 기억이나네요.
평일이라 사람이 없다고 서비스를 계속 주는 바람에 15분 넘게 저 각도로 탔는데
운전자 새끼 죽이고 싶더군요.
제가 10년도 더 전에 타봤는데요, 안전바 부서지게 붙들고 겨우 살아났다는..그후로 월미도 바이킹 조만간 사고난다에 손모가지 걸겠다고 했었죠.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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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합니다. 인천에서 살아 자주 월미도 가서 바이킹을 탔었는데 다른 곳 바이킹보다 많이 짜릿합니다.
특히 타면서 정말 불안 해요 안전바 들썩 들썩 ^^
이거 서서타는 안내 언냐들 이뻣었는데,,, 요새 안 보이는 듯.,..,
몇번 사고난걸로 아는뎅 딴덴가?
맞아요 월미도 바이킹 누구 한명 진짜 떨어져 죽어야 안할듯 ㅋㅋㅋㅋ
놀이기구의 공포보다 죽을거같은 그공포로 타는 거같아요 ㅋㅋㅋ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전에 저거 조건녀랑 탔는데 이년은 좋아 죽는다고 하는데 난 옆에서 찐 죽는줄 알았음
와우. 이게 놀이기구 스릴의 기준이 되겠네요.
저도 전에 타고나서 다리가 후들거리고 아찔했던 기억이나네요.
평일이라 사람이 없다고 서비스를 계속 주는 바람에 15분 넘게 저 각도로 탔는데
운전자 새끼 죽이고 싶더군요.
제가 10년도 더 전에 타봤는데요, 안전바 부서지게 붙들고 겨우 살아났다는..그후로 월미도 바이킹 조만간 사고난다에 손모가지 걸겠다고 했었죠.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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