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대가 원하면 콘을 하지만 허락 하면 노콘도 합니다
어릴적 여관바리에 미처 노콘으로 줄기 차게 다녀도 성병으로 고생 한적은 읍네요
근데 성병에 대한 두려움이 많으신거 같은데
아직까지 큰 성병에 걸려 본적은 없지만
저도 안걸린건 아니지만 그래도 약 으로 치료 가능한 병이라 간단히 약으로 치료 받고 끝내는 편입니다
단 관게가 많다 싶으면 3~6개월 안에는 무조건 가서 검사 받고 약 처방 받습니다
횐님들 성병 걱정이 많으시다면 그냥 업소 조건등 안하시면 됩니다 ㅎ
어차피 여러 여자 만나다 보면 성병은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다만 큰 성병안걸리길 바라는것 뿐이죠 ;; 근데 성병 걸려 자지를 짜르거나 평생 씹을 못하는 성병은 있는지 모르겟습니다만
업소들 조건이듣 한여자가 한달 일하면 대략 50명 이상 자지 빨로 보지 벌린다고 판단 되는데 ㅎ
성병은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그냥 즐기실때는 편히 즐기시고 아프시면 감기 걸렷다 생각 하시고 병원 가셧어 치료 받고 또 달리시고 하세요
성병 걱정 하다보면 볼뇬들 하나도 없습니다 ;;
뭐 에이즈도 관리 가능한 시대에 생각하기 나름이죠. 그런데 기혼의 경우에는 성병이 무서운게 아니라 성병으로 야기되는 여러가지 문제들..증말 한방에 가족이고 돈이고 다 잃을수 있으니 그게 무서운거죠.모르긴 해도 아마 성매매도 이혼사유에 들어갈겁니다.
근데 궁금한게 저같은경우는 미리 보지의 냄새등
체크하고 노콘을 하거나 냄새 심하면 안하게되고요
체크를 못하는 생리때는 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들더군요
생리때는 보빨은 힘드니까요 ㅋㅋ
예전에는 그냥 떡볶이에 노콘그냥 쑤셨는데..
빨지는 말고 냄새만 맡아보고 쑤셔야되나 생각도
드네요 ㅜ.ㅜ
떡값보다 병원비랑 시간이 아깝더라고요
ㅎㅎㅎ
근데 나이가드니 술먹고는 떡 힘드네요
ㅜ.ㅜ
그립네요...
몇년전까지는 술먹고도 종일 불끈했는데...
지금은 불끈하고 2~3분도 안되서 쓰르륵~
ㅜ.ㅜ
군계님도 늘 즐달하시길요
저는 요즘 호구놀이중 ㅎㅎ
건강하신겁니다. 운도 좋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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