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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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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꼬튜가 꿈틀거려^^

    "오빠~! 꼬튜가 꿈틀거려"

     

     

    엄마와 다섯살 짜리 딸이 버스를 탓다.

    빈자리가 없어 이 모녀는 어느 남학생 앞에 서 있었다.

     

    한참을 가는데 딸이 칭얼거렸다.

    “엄마 다리 아파 앉고 싶어”

     

    그 말을 들은 남학생이 자리를 양보 하려 했으나 엄마는 괜찮다며 사양 했다

     

    딸이 계속 칭얼대자 엄마가 말했다.

    “그럼 ~~오빠 무릎에 앉을래?”

     

    학생 그래도 될까?

    예?...그.. 그럼요

     

    엄마는 딸을 남학생 무릎에 앉혔다

     

    다음 정거장에서 초절정 미모의 날라리 여학생이 시내 버스를 탔다.

     

    그녀는 미니스커트에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쫄티를 입었는데 황홀 그 자체였다

     

    하필이면 그 날라리 여학생이 이 남학생 쪽으로 왔다

    순간. 조용한 시내버스의 엄숙한 분위기를 깨는 한줄기 목소리

     

    "엄마~! 오빠 고튜가 꿈틀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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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꼬튜가 꿈틀거리십니까???

    댓글5

    미스터노바디
    미스터노바디 · 20-08-17
    사진으론 좀 힘들듯 합니다.
    번개닷컴
    번개닷컴 · 20-08-17

    이쁘긴 한데......어렵습니다......

    늙어서 그런가요.. 반응이 없네요....

    아니아니 실물을 봐야할듯......ㅎㅎㅎ

    내생각날꺼야
    내생각날꺼야 · 20-08-17
    ㅋㅋㅋ웃고갑니다
    칸의신화
    칸의신화 · 20-08-17

    만약 저글에 현실에서 있었다면 아동성애자에 아동성추행범으로 바로 현행범채포되겠는데요... 

     

    경비할아버지
    경비할아버지 · 20-08-18

    굿굿굿~ 제껀 죽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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