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의 다시보기 같은 느낌... 역시나 1라운드도 가기 전에
써밍이 나오는걸 보고 또 이렇게 끝나나 했는데
3라운드에 써밍으로 되갚는걸 보고,
역시 나쁜건 쉽게 배우나 싶었습니다... 경기 질은 또 떨어지고...
그라운드를 위해 오픈 핑거 글러브를 쓴다고 하는데
발가락 양말처럼 손가락 하나하나 덮는 글러브는 없을까요?
공식적인 반칙을 보고만 있으려니 완전 짜증나네요.
p.s. 첨부파일의 왼쪽 사진이 프라이드 시절 글러브라는데 반칙이 현저하게 줄어든다네요~
2차전때 망막 수술까지 했다는데.. 코미어도 한번쯤은 찔러 줘야져... 그래야 상대방 마음을 알지.. ㅎ 타이슨 같으면 귀 물어뜯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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