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구정에 코로나가 중국 우한에서 터지고 나서 WHO에서 팬데믹 선언한 이후로 확실히
영상관 자료실에 신작 영화가 올라오는 비율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코로나가 무섭긴
무섭네요. 하긴, 무증상 확진자라고 해도 사람들끼리 모이게 될 경우 전파되서 유증상으로
발전되는건 시간 문제이긴 합니다. 구정 전에는 그래도 신작 영화가 꾸준히 올라왔는데 지금
은 그게 아니어서 참 아쉽습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 미드는 그래도 어느 정도 좀 올라오는것 같구요.
코로나 전의 문화생활을 누리던 때가 그립네요.
보수 교회단체들의 민 낯을 잘 보여주고 있지요
코로나짱개가 경기 서울권 300백명 이상 확진자 만들어가고 있죠.
긴장 해야할듯 싶어요..
한국은 사이비 교회가 다 퍼트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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