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이
물도 좋고 영계 따 먹는 맛에 중독성이 매우 강하다는 얘기는 1년 전부터 들어왔슴다.
의외의 홈런을 칠 수 있다,
이쁘고 어린 애들은 키방에 다 있더라
잘만 꼬시면 즉떡이 가능하다. 도도한 애들은 막말로 10만원 정도 주면 다 대준다 등등
유흥의 대세, 유흥의 끝판왕이 키방이라길래
호기심에 키*넷 등등 횐 가입하고 눈팅은 하고 있지요.
하지만 호기심보다도
너무 빠질까봐 겁나서리
절제하고 있었는데.....
아래 여탑보이맨캡 님 글 보니까
위생 문제가 있었군요.
하기사 떡 칠때마다 매번 뒷물하기도 귀찮을거고
매번 젖빨렸다고 그때마다 유방 씻을 애도 흔치 않겠네요.
키스하는데 앞 손님 침 마른 냄새........ 뭔지 압니다:;;;
결론은 그나마 젤 안전(?)한 놀이터는 역시 오피형 휴게텔~오피가 정답일까요?
스파나 안마는 처자들 평균 연령이 높아 별로인것 같아 잘 안가게 되더군요.
영계 지향성이라 ㅋㅋ
수세미같은 지털로 등 위에서 왔다갔다하는 것도 성격상 맞지않구요 ㅎㅎ
근데
제일 궁금한 건
요즘 타이녀 뿐만 아니라 국산녀 오피나 휴게에서도
+@로 노콘 질싸 옵션이 있는 업장이 늘어나고 있다는 현실이죠.
도대체 노콘으로 했다가 병 걸리면
업체에서 치료비 보상해주나요?
누구 책임일까요?
결국 성매수자 본인의 책임이잖아요.
처자들이 보균자인지 아닌지는 처자 본인도 모르는데
우리가 까 뒤집어보고 냄새맡고 핥아보아도 알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역으로
처자들도
손님 사까시 하면서 고름이 나오거나
이상한 뭐가 난 걸 육안으로 발견하기 전에는
염증이 있는 고추인지 건강한 고추라 안심할 수 있는 고추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텐데
노콘 질사 좋아하는 남자들은
노콘 질사 가능한 곳만 주로 달릴 것이고
남자가 성병에 걸려도 증상이 나타나기 전의 잠복기동안은
본인이 병에 걸린지도 모른 채 노콘 질사로 핑퐁 감염을 퍼뜨리게 되는건데
거 참
노콘 질사를 아예 안한다면 포기하고 말겠지만
노콘 질싸가 된다는 걸 알고
콘 끼고 하다가도
그 질벽의 주름과 따스함 등을
레일로 느끼고 싶은게
숫컷들의 본능인데
솔직히 자제하기 어렵잖습니까?
예를 들어 A업소의 B양 보고와서 1주일 있다 파이프가 새기 시작해
병원에 갔더니 임질 :;
독한 약 먹고 아픈 주사 맞아가며 개고생
만역 A업소에 전화해서
너네 B양한테 성병 옮았다 어떻게 보상할래?
큰 소리 쳐 봤자
돌아오는 대답은 뻔하지 않나요?
여기서 걸렸다는 증거 있슴까?
하루에 B양이랑 노질하는 손님이 몇 분인데
아직까지 한 명도 걸렸단 말이 없어요.
괜히 어디 딴데서 옮음거 갖고 돈이라도 몇푼 뜯어내려나 본데 번지수 잘못 찾았수.
전화 끊고는 안봐도 비디오죠.
응, 알려줘서 땡큐야~
B양아~ 손님 그만 받고 병원 좀 다녀와라~
B양도 성병 확진이면?
역시 약 먹고 주사 맞으며 완치될 때까지 프로필에는 휴무로 띄우고
다 나으면 또 노콘 질사로 손님 받기를 되풀이 하겠죠?
임질이면 그나마 양반이죠
매독이나 에이즈가 걸릴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곤지름같은 몹쓸 성병에 걸리면 젖되는겁니다.
업체들의 경쟁적인 노콘 질싸 홍보,
이거 문제있지 않나요?
콘 끼고 했는데도 성병에 걸렸다는 케이스도 있고
구강 성교만으로도 성병이 옮을 수 있다는데
키방에서 언넘이랑 떡치고 입싸로 마무리해준 뒤 담배로 가글한 매니저랑
바로 다음 손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딥 키스를 한다?
제 상식으로는
이런 경우에 성병이 입에서 입으로 전염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봅니다.
노콘질사 옵션이 버젓이 달려 영업하는 처자들은
1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병원 가서 검진 받을까요?
태국이나 필녀들은 대부분 불체자나 다른 비자로 들어와 있는 애들일텐데
보험도 안되는 검사비를 부담해가며 자주 병원을 찾을 것 같지도 않고
3개월 정도면 본국으로 들어갔다 와야 하는데
성병 걸린 사람만 억울할것 같습니다.

사가미나 오까모도에서 초박형 콘돔 나오지만
쪽바리들꺼 쓰기 싫어 알아보니
국산도 잘나오드만요
노콘 질싸의 유혹을 잘 견뎌내는 지혜와 인내가 필요한 때입니다.
키방서 셀수없을정도로 했지만 파이프샌적 한번도없습니다 제 16년 달림역사상 예전에 당산테마69 핸플샾에서한번 6년전인가 태국휴게텔에서 핸플샾에서 한번말고는
없엇음
아직까지 한번도 새지 않았다고 앞으로도 새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죠.
결국 핸플샵이랑 태국 휴게텔에서 걸렸단 얘기인데.
노콘 좋아하면 리스크가 있네요 ㅠ ㅠ
어찌...위험 무릅쓰고 다들 잘 달리시네요...전 겁쟁이라...ㅠ-ㅠ
겁내는게 현명한 거죠
키방에서 성병 걸렸다고 업체에 통보하거나 매니저에게 말 해봤자 돌아올것은 블랙이겠죠 보균자 인지 모르고 증상 없이 달리다가
다른 손님이나 매니저에게도 옮기고.. 치료 받아도 돈이나 시간 참 아깝기도 하고요
맞습니다. 업소들에서 고객 DB관리 안한다고 하지만 공공연한 사실인데 블랙 당하겠죠. 조심할 것은 코로나만이 아니죠
노콘 싫어하시는 분들 여기도 많습니다. 질벽의 따스함과 주름을 싫어하는분 많아요. 노콘으로 해도 성병확률 0%라고 해도 주름과 따스함이 싫어서 콘끼시는 분들 많습니다...
업소녀들과의 노콘을 싫어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만약 사랑하는 애인이라면 그래도 노콘보다 콘 장착하고 하기를 선호할까요??
상황같은거 다 빼고 100퍼 느낌만으로 따져도 노콘보다 콘을 더 좋아하시는분들 많습니다...난 무적권 애를 가져야된다..이런거만 아니면요
아 그래요? 같은 남자 입장에서 쉽게 이해가 되진 않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군요. 헐!
개인 성향은 바꿀수없죠..노콘좋아하는사람은 죽어라 노콘하고 성병걱정에 유부면 당연히 콘필이죠..
그리고 이거저거 가릴꺼면 애인이랑만 해야지 성매매자체를 하면 안되죠....
살면서 느끼는건데 겁많고 조심스러운분들이 안전해요^^ 막달리면 결과는 본인 책임이죠
개아취 존중! 성인이면 자기 행동에 책임을 져야겠죠.
노콘은 좋으나 책임은 본인에게 있는거죠.
헤르페스는 한국인에게 너무나도 흔한 질병이라 성병으로 인지하지도 않고요
키방에서 노콘하는 손님은 언젠간 고름 줄줄 흘리며 병원 가게 될겁니다.
요도염은 콘돔으로 거의 100% 막을 수 있다니까요
다만, 곤지름하고 사면발이는 콘돔으로도 막을 수 없어서 그건 좀 걱정하면서 달려야 하긴 합니다
법적으로 키방엔 손님용 샤워시설을 할 수 없다보니 위생이 영 엉망이라네요.
일부 키방은 언니용 샤워시설이 있는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사면발이는 한번 걸리면 제모하고 독한 약 바르고 고생 좀 해야죠 ㅋㅋㅋ
요즘은 사면발이 거의 보기 드물지 않나요?
무서운건 곤지름이랑 매독 에이즈 등등....
노콘은 용감하다기 보다 무모하다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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