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 없는 현타 힘드네요
근 두달 간 만난 세명의 여성
이 시국에 만남한것도 참 ;;;
뭐 이 세명의 여성 만나기 까지
업소나 개념가출한 뚱녀들 할줌마들에게 바친 포인트가 많지만
그래도 어떻게 아직까지 라인으로 등록하고 대화는 이어지고 있고
요태까지 그래왔듯 언젠가 뚝 끊키겠지만 ...
2주간 다시 거리두기 2단계라 정말 2주동안은 집에서만 지내야 겠네요
21살의 극 슬랜더녀1-15 .... 가슴도 빈약 진짜 호리호리 살짝 미성년자티가 조금 남아 있어서 텔 갔을때 신분증 검사를 페이가 좀 그랬지만 괜찮았던 의외로 노콘에 질 외로 해달라고해서 조금 놀랐지만
27살의 지방에서 서울로 놀러온녀1-12 - 이날은 피곤한 날이여서 딱히 생각이 없었다가 성격이 괜찮아서 만났던녀 이날은 합체보다 보빨로 그냥 소리 지르게 만들어서 힘들었던
26살의 백조녀 1-10 그냥 무난 무난 무난 페이가 안비싸고 그날이라 질사가 가능해서 쑤컹 쑤컹 ....
진짜 현타를 이겨낼 남자가 이 세상에 있을려나요 ㅋ 후기 잘 봤습니다~
뭐 언젠가는 다시 어플 키겠지만
당분간은 포인트 채울때만 킬거같아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금방 다시 어플을 찾게 될겁니다. ㅋ 저도 그랬었죠....지금은 숟가락 들때도 힘들어지니 확실히 예전만 못한게 느껴지더라구요.
울산?부산? 밝히세요 ㅎㅎ 몸에 문신 있나요?ㅎㅎ
아뉴 문신 없었유 ....
감자국 에서 왔다고 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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