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를 델고 한잔후. . .
술도 먹었고 후배도 차 대리비나 모텔비하면. .
그냥 마사지하고 자는게 이익이라 마사지샾에 투입시킴 . ..
저는 늘 보는언니를 . .
동생은 뭐 운으로 봐라 ㅋㅋ 하고 냅둠 . .
어차피 여기 언니들이 많은듯하니 ㅡ.ㅡㅋㅋ
저는 뭐 마사지하며 그냥 저냥 원래코스를 ㅋㅋ
그런데 중요한건 이늠도 들어갈때 꽁이라도 해봐라 했는데 . . .
오호. . . . 꽁딸 받았는데. .
수위가 약한 꽁딸이라네요. .
언니는 슬림인데 와꾸는 딸리네요 ㅋㅋ
이집요한늠 밖에서 떡치려고 언니에게 전번 집요하게 물어보는데. .
언니의 한마디. . 나 핸드폰 없어 ㅋㅋㅋ
암튼 뭐 동생늠도 뭐 그냥 꽁으로 빼서 나름 만족해서
기쁘네요. .
모텔비 4만 대리비1만해도 5만인데 .. . ㅡ
마사지3만에 물도 빼서 아주 만족하고 가길래
"담에는 4만원 가자.
짧지만 수위 강한 간호사로 델고 가야겠네요 ㅋㅋ
와꾸는 기대하지말고". . . 했는데.
동생왈. .
"형 저의 동네는 핸플만 받아도 11만원 줘야되요"
마사지도 더 만족했고 핸플도 거기보다는 좋았다고 하는데. .
한달에 2번정도 간다는데. .
직원들이랑. . 돼지만 들어온다고ㅡ .ㅡㅋㅋ
그런데는 장사가 진짜 되는게 신기한듯요
그래도 한국 언니긴하다고 하네요 ㅋ
그래서 아하 한국언니가 비싸다고 토닥여주고
방금 집으로 보냈네요.
혹시 동생 여탑하는거 아니야????
설마 ㅋㅋㅋ
여탑하면 그런데는 안갈것 같은데. . .
담부터는 맘먹고 여기와서 달려야겠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제가 생각해도 떡도 아니고 11만 핸플은 햐. . ..
그것도 돼지가. . . . .
일반육덕이 아니라 진짜 돼지라고하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20대 돼지라네요 ㅋㅋㅋ
다들 주위 잘보시고 달리세요
애매한 업소는 언니들이나 사장등 반성좀 해야될둣.
장사가 안돼봐야 수위를 올리던가 할건데. .
여탑형님들 굿 서치!!
아.. 여기요
건마요 ㅋㅋㅋ 8시까지라 널널해서 ㅋㅋ
슬프죠
일반 건마중 가능한곳 본적 전에도 많이 봤어요
미리 가실때 실장님에게 꼭 확인은 하시고요
여기도 서비스 3 5 7 인가요~
혹시 옆동네인가 창천동인가 전에 제휴었던 체리 마사지업소 아름이 있었던곳 아직도 영업하죠~
전 서울이라 그쪽 볼일 있을때 갔었는데 한국애들이라
핸플 3만..
언니마다 꽁도 가능하게 해주는 언니도 있는듯 하고요
ㅎㅎㅎ
서비스늘 서비스업소가 가성비가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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